'마리텔V2' 우승민, 김구라 연애운 "여자 100% 있다...12월 구설 올라"

기사입력 2020.01.13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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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무릎팍도사' 우승민이 김구라의 애정운에 대해 "여자는 100% 있다. 올해 12월 구설에 오를 것"이라고 예견했다.



13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V2'에서 우승민은 김구라와 장영란의 '구라이브' 차량에 탑승했다.



그는 장영란이 "김구라 오빠의 재혼운을 봐달라"라는 요청에 사주팔자를 풀이했다. 그는 "두 분의 대화만 듣고도 알 수 있다. 김구라 씨가 애정운을 꺼리는 걸 보면 애정이 뭔가 있다는 이야기다"라고 확신했다.



김구라는 우승민의 말에 "눈치가 빠르네"라고 인정했다.



우승민은 김구라의 애정운에 대해 "재혼은 안 한다. 여자는 100% 있는데, 이 분을 안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 여자분과의 애정은 점잖은 연애라기보다 약간 광란이다. 너무 불타오르다 못해 위험할 수 있는 사랑이다. 올해 12월쯤 여자 때문에 구설에 오를 것"이라고 해 김구라를 당황하게 했다.



그는 또한 "김구라 씨가 남을 이롭게 하려는 정의감이 불타는 사람이다. 62세쯤 직업이 한 번 바뀌어 정계 쪽으로 갈 것"이라고 예견했다. 김구라는 "정계는 무슨, 큰일 날 소리 하고 있어"라고 호통쳤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마이 리틀 텔레비전V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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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왕자, 헬마우스 찾아가 확성기 방송하다 결국 경찰에 제지 유튜버 왕자가 온라인에서 시비 붙은 유튜버를 만나겠다며 확성기를 틀고 방송을 하다 경찰에 제지됐다.지난달 30일 유튜버 왕자는 실시간 방송 중에 헬마우스와 토론 배틀을 하겠다며 그가 사는 곳으로 추정되는 동네를 찾아갔다.이 둘은 지난달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내용으로 유튜브에서 설전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왕자는 차에 탄 채 마이크와 확성기를 이용해 “너 오늘 여기 안 나오면 개병X 되는 거 알지?”라며 헬마우스를 조롱하며 불러냈다.길거리에 있는 시민에게는 “계란 팔러 왔어요 계란”이라며 자신을 ‘계란장수’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얼마 후 경찰이 출동하자 왕자는 “안 나오고 신고해 버리냐? 모양 빠진다. 빤스런 해버렸냐?”라며 헬마우스가 비겁하게 신고했다는 듯이 얘기했다.왕자는 경찰의 제지 이후에도 10분가량 주택가를 누비며 같은 행동을 반복했다.또 다시 출동한 경찰은 “도로를 막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며 왕자의 행동을 제지 시켰다. 결국 왕자는 확성기로 소리치는 것을 중단한 뒤 방송 카메라를 보면서 “이빨 조지지마. 도망자 새X야. 앞으로 엮이려고 하지 마라. 꺼져”라며 헬마우스에게 경고를 남기면서 방송을 종료했다.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