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보고서' 정해인, 뉴욕 공연 버스 체험...컬쳐 쇼크

기사입력 2020.01.14 10: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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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정해인이 뉴욕 극장 버스 체험에 문화 충격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KBS 2TV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공연 투어 버스 체험을 하는 정해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연 투어 버스에는 두 명의 가이드가 75분간 진행을 하고, 댄스 파티가 펼쳐졌다. 정해인은 "우리 나라의 관광 버스 느낌이다. 정신이 없다"라면서도 관광 버스 댄스를 추며 즐겼다.



투어를 하면서 행인에게 말을 걸고 그 행인이 갑자기 퍼포먼스를 펼치는 광경에 정해인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정해인은 "저렇게 춤을 추는데도 주위 사람들은 신경쓰지 않는다"라면서 신기함을 드러냈다.



전체 일정의 마지막 날, 정해인과 은종건, 임현수는 새벽 4시에 숙소에서 출발, 나이아가라 폭포를 보기 위해 아침 일찍 비행기에 탑승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정해인의 걸어보고서'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