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X연기X비주얼 까지, 눈 뗄 수 없는 ‘사냥의 시간’

기사입력 2020.01.15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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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15일 영화 ‘사냥의 시간’이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사냥의 시간’ 티저 예고편은 희망이 사라진 도시를 배경으로 “이대로 가면 우리 영원히 밑바닥 인생이야”라는 장호(안재홍 분)의 대사로 시작된다.



이어 감옥에서 출소한 준석(이제훈 분)이 세상의 전부인 기훈(최우식 분)과 상수(박정민 분), 장호를 만나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하게 되는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담겼다. 이 과정에서 현재 충무로에서 가장 핫한 네 배우가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모습으로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산해 기대감을 더한다.





끝으로 네 친구들을 뒤쫓는 의문의 추격자 한(박해수 분)이 등장하면서 펼쳐지는 지옥 같은 시간을 방불케 하는 극한의 추격은 압도적 서스펜스를 선사한다. 



새로운 형태의 추격 스릴러를 예고한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 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리틀빅픽쳐스

연예 ‘모던패밀리’ 류필립·미나 父 ‘옹서갈등’ 발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류필립이 미나의 새아버지 나기수와 옹서 갈등을 겪는다.오는 31일 방송될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류필립과 미나 부부가 나기수의 모친을 위한 ‘생신 파티’를 준비한다. 95세 생일을 맞은 세덕 할머니를 위해 건강식품 등 선물을 한보따리 들고 집을 찾아간 데 이어, 본격 생일상 차리기에 돌입한다.평소 요리를 잘하는 필립은 미리 장을 봐가지고 온 재료로 이가 성치 않은 세덕 할머니를 위한 맞춤용 요리를 만든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가 펼쳐진 것도 잠시, 장인 나기수가 돌연 “미나는 들어가 쉬고, 자네가 요리를 하라”며 필립에게 주문, 옹서 갈등을 유발한다. 이어 매서운 눈초리로 감시하지만,흠잡을 데 없는 필립의 요리 모습에 당황한다.사실 나기수는 미나와 필립 어머니가 ‘고부 갈등’을 일으킨 방송 분을 본 그는 ‘복수심’에 불타 작정하고 필립을 구박하려 했다고. 나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나가 시어머니에게 잘못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류(필립) 서방도 중재를 잘못한 것 같다”며 “약간의 고통을 주고 싶어서 구박을 했다”고 시인한다.그러나 필립은 요리에 빠져들고, 그런 필립의 모습에 나기수는 당황했다. 이에 떡을 좋아하는 세덕 할머니를 위해 인절미를 만들자고 제안, 절구통을 등장시킨다.과연 필립은 나기수의 복수성 구박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세덕 할머니의 95세 생신 파티는 순조롭게 끝날 수 있을지, 오는 31일 방송될 ‘모던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