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아무노래’ 화제…이효리→송민호 댄스 챌린지 동참

기사입력 2020.01.15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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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가수 지코(ZICO)가 신곡 '아무노래'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아무노래'는 현재(오전 10시 기준) 멜론을 비롯한 지니,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플로, 네이버뮤직 등에서 3일째 전 음원차트 올킬하며 롱런 태세를 갖췄다.



또한, 연예인들이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대거 참여해 연일 화제다.



마마무 화사를 필두로 청하, 장성규, 이효리, 송민호, 미나명 등이 '아무노래' 댄스 챌린지에 참여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KOZ엔터테인먼트

연예 ‘모던패밀리’ 류필립·미나 父 ‘옹서갈등’ 발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류필립이 미나의 새아버지 나기수와 옹서 갈등을 겪는다.오는 31일 방송될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류필립과 미나 부부가 나기수의 모친을 위한 ‘생신 파티’를 준비한다. 95세 생일을 맞은 세덕 할머니를 위해 건강식품 등 선물을 한보따리 들고 집을 찾아간 데 이어, 본격 생일상 차리기에 돌입한다.평소 요리를 잘하는 필립은 미리 장을 봐가지고 온 재료로 이가 성치 않은 세덕 할머니를 위한 맞춤용 요리를 만든다. 그러나 훈훈한 분위기가 펼쳐진 것도 잠시, 장인 나기수가 돌연 “미나는 들어가 쉬고, 자네가 요리를 하라”며 필립에게 주문, 옹서 갈등을 유발한다. 이어 매서운 눈초리로 감시하지만,흠잡을 데 없는 필립의 요리 모습에 당황한다.사실 나기수는 미나와 필립 어머니가 ‘고부 갈등’을 일으킨 방송 분을 본 그는 ‘복수심’에 불타 작정하고 필립을 구박하려 했다고. 나기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미나가 시어머니에게 잘못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류(필립) 서방도 중재를 잘못한 것 같다”며 “약간의 고통을 주고 싶어서 구박을 했다”고 시인한다.그러나 필립은 요리에 빠져들고, 그런 필립의 모습에 나기수는 당황했다. 이에 떡을 좋아하는 세덕 할머니를 위해 인절미를 만들자고 제안, 절구통을 등장시킨다.과연 필립은 나기수의 복수성 구박을 어떻게 헤쳐 나갈까, 세덕 할머니의 95세 생신 파티는 순조롭게 끝날 수 있을지, 오는 31일 방송될 ‘모던패밀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