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급이다” ‘해투4’ 장현성, 子 준우·준서 근황 공개

기사입력 2020.01.15 3: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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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16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는 ‘I'm your father’ 특집으로 장현성 김승현 최현석 하승진이 출연, 아빠들끼리 공감대를 형성하는 토크를 펼친다.



장현성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원년멤버로 방송 당시 훈훈한 외모를 지닌 아들 준우, 준서 덕에 전국 여학생들의 마음을 뒤흔들었던 바. 이에 대해 장현성은 “아버님이라고 부르는 여학생들이 많았다. 방송국에 가면 걸그룹 친구들도 ‘아버님’이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아들의 근황을 묻자 그는 “아이들이 어느덧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2학년이 됐다. 특히 준우는 외고에 진학했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차은우 급”이라며 칭찬까지 터져 나온 준우의 현 모습에 궁금증이 쏠린다.



‘해피투게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KBS 2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