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브라이언 메이 '부드러운 눈빛'

기사입력 2020.01.16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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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 기자] 그룹 '퀸'의 브라이언 메이가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서울호텔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 개최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5 QUEEN'은 1971년 영국에서 결성한 록의 전설 퀸의 첫 내한 공연으로 지난해 7월 캐나다 벤쿠버에서 시작된 퀸의 월드투어인 'THE RHAPSODY TOUR'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는 18일, 19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공연.



suji@tvreport.co.kr

연예 ‘아무도모른다’ 안지호X윤찬영X윤재용, 괴물 같은 청소년 배우의 탄생 예감 [TV리포트=조혜련 기자] 20일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의 또 다른 주인공, 이야기의 축을 담당할 안지호 윤찬영 윤재용의 모습이 공개됐다.‘아무도 모른다’는 경계에 선 아이들, 아이들을 지키고 싶었던 어른들의 이야기다. 그만큼 극중 ‘어른’ 못지않게 ‘아이’도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야기를 함께 만들 아이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이번 드라마에는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은 소년 안지호(고은호 역), 자신만의 방법으로 친구를 지키려는 소년 윤찬영(주동명 역), 나쁜 어른을 그대로 닮아버린 소년 윤재용(하민성 역). 어른들은 몰랐던 이들 세 소년의 이야기가 ‘아무도 모른다’의 한 축을 담당한다.안지호는 앞서 공개된 포스터 및 티저를 통해 뚜렷한 인상과 호기심을 남겼다. 제작진에 따르면 안지호가 연기한 고은호는 극의 중요 열쇠를 쥔 인물이라고.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온 안지호에게 ‘아무도 모른다’는 첫 드라마. 첫 출연부터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는 것만으로도, 소년 안지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여기에 제작진 및 출연 배우들이 입을 모아 안지호를 칭찬하며 더욱 기대를 높였다. 제대로 된 ‘괴물 청소년 배우’의 탄생일 것이라는 반응이다.윤찬영은 ‘아무도 모른다’에서 기존의 소년 같은 이미지에서 벗어나, 한층 다부지고 센 표현을 할 예정이다. 눈빛부터 달라진 윤찬영의 성장이 기대를 모은다.극 중 ‘나쁜 어른’을 그대로 닮아버린 소년 하민성 역의 윤재용도 눈길을 끈다. 본받을 만한 어른은 없어진 세상. 하민성은 이같이 변해버린 세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캐릭터다. 돈으로 친구는 물론 어른도 무시해버리는 아이. 하민성 역의 윤재용은 비열함과 나약함을 동시에 보여줄 전망이다. ‘아무도 모른다’는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고, 이 아이들을 통해 지금 현재의 우리 모습을 되돌아보게 한다. 그만큼 청소년 배우들도 뻔한 연기를 하지 않는다. ‘아무도 모른다’가 어른은 물론 청소년 배우들까지 연기 구멍 없다고 자신하는 이유이다.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
연예 '편스토랑' 이유리, 아이스크림에 참기름? 44차원 레시피 공개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유리가 44차원 레시피를 공개한다.오는 21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6번째 메뉴 대결 주제가 공개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주제로 5인 편셰프(이경규, 이영자, 이정현, 이유리, 정일우)가 어떤 메뉴 개발에 돌입할지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중에서도 ‘44차원’ 이유리에 이목이 집중된다. 김장하듯 멘보샤를 대량으로 만들고, 마른 오징어로 찌개를 끓이는 등 신박한 레시피를 쏟아낸 이유리의 일상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기 때문. 이날 방송에서도 이유리는 ‘의식의 흐름대로’ 만든 44차원 레시피들을 쏟아낼 전망이다.이날 집에 혼자 있던 이유리는 주방에서 와플 기계를 꺼냈다. 이유리가 꿀 호떡, 기장 떡 등을 와플 기계에 넣었더니 마치 그릇처럼 구워졌다고. 이유리는 여기에 아이스크림와 샐러드 등을 올려서 특별한 비주얼의 메뉴를 완성했다.그러나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44차원 이유리답게 히비스커스 가루, 새싹보리 가루 등 특별한 가루들을 뿌리기 시작한 것. 뿐만 아니라 아이스크림과 청국장 가루 등 누구도 쉽게 생각할 수 없는 맛 조합을 선보이며 ‘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들을 기함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아이스크림에 참기름을 뿌리자 이연복 셰프는 “아무리 그래도..”라며 탄식하기까지 했다고.‘신상출시 편스토랑’ 멤버들 모두 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VCR 속 이유리의 반응을 보고 점차 호기심을 보였다고 한다. 아이스크림과 청국장, 아이스크림과 참기름의 예상외의 조합이 맛있었던 것. 이를 보던 이정현도 “의외로 맛있을 것 같다”며 궁금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신만의 신박한 조합으로 꿀조합을 찾아내는 이유리의 44차원 레시피는 또 어떤 것들이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연예 ‘핸섬타이거즈’ 에이스 문수인, 소탈 일상+화려한 코트 복귀까지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오는 21일 방송될 SBS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이하 ‘핸섬타이거즈’)에서는 ‘핸섬타이거즈 에이스’ 모델 문수인의 집과 일상이 공개된다.그의 집안 곳곳에는 중학생 시절부터 농구 경기에서 받아온 트로피와 메달이 자리했다. “역시 ‘핸섬타이거즈’ 에이스”라는 감탄과 함께 ‘상금 사냥꾼’이라는 별명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는 것.또한 문수인은 시청자를 ‘심쿵’하게 만들 상반신 탈의부터 반려견 쿠키와의 일상, 요리하는 모습까지 코트 위와는 180도 다른, 자연스럽고 소탈한 일상도 펼쳐진다.이와 함께 문수인의 몸 상태를 걱정한 서장훈 감독, 차은우와의 통화와 배우 이상윤과 서지석이 양손 가득 선물을 들고 집까지 찾아온다고 알려져 ‘핸섬 의리’를 엿볼 수 있을 전망이다.한편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연습 경기에 계속해서 참여하지 못했던 문수인은 꾸준한 재활치료로 최근 리그 첫 예선전에 뛰게 됐다. 명불허전 ‘핸섬타이거즈’의 에이스답게 이날 경기에서 득점왕으로 활약하며 에이스의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문수인의 소소한 일상과 함께 첫 리그 예선에서 부활하는 문수인의 화려한 컴백은 오는 2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핸섬타이거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