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지드래곤 '상남자 포스'

기사입력 2020.01.17 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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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놀면뭐하니?' 유재석, 포상휴가 종료→하프 신동 '유르페우스' 등극[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포상휴가를 마치고 새롭게 하프 연주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는 하프 신동 호평 속에 '유르페우스'가 됐다. 2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과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의 포상휴가 편이 마무리 되고, 갑작스럽게 하프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먼저, 포상휴기를 즐기던 유재석과 '애착인형 3인방' 지석진, 조세호, 이광수는 오후 3시에 노래방을 찾았다. 지석진은 도착하자마자 첫 곡으로 유산슬(유재석)의 '사랑의 재개발'을 선곡했다. 이에 이광수는 "알랑방귀 뀌는 거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4인방은 각각 자신의 애창곡을 부르며 스트레스를 풀었다. 엔딩으로 이들은 015B의 '이젠 안녕'을 부르며 마무리를 장식했다. 완벽한 호흡을 뽐낸 4인방은 감동에 젖었다. 유재석은 헤어짐을 아쉬워하며 "우리 다음에는 해외 여행 가자"고 말했다. 이어 유재석과 애착인형 3인방은 남산에 위치한 유스호스텔을 찾았다. 저녁을 시켜먹으려 한 이들. 지석진은 두루치기를 먹고 싶어했으나, 나머지 3인방은 타코를 먹고 싶어했다. 지석진은 아쉬움을 넘어 삐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배달 지역이 아니라서 시킬 수 있는 메뉴는 한정적이었다.결국 게임을 통해 족발과 보쌈을 먹게 됐다. 이어 보드 게임을 했는데, 패한 지석진은 배달온 음식을 차렸다. 유재석, 조세호, 이광수는 침대에 누워서 여유를 부리고, 지석진은 앞서 투덜거리던 모습과 달리 음식을 차려 눈길을 끌었다.식사를 하면서 멤버들은 옛 추억에 젖었다. 특히 지석진과 유재석은 알고지낸 지 28년이 됐다고. 김용만을 통해서 알게 된 두 사람은 우연히 버스에서 만났고, 이후 나이트클럽을 같이 다니면서 친해졌다고 설명했다. 당시를 생각하다 흥이 돋은 유재석은 추억의 노래를 틀었다. 이어 다들 추억의 노래를 소환하며 감성에 젖어 노래를 불렀다.다들 더 놀고 싶었으나 헤어짐의 순간이 찾아왔다. 지석진은 "아이템이 막히면 연락을 달라"고 했고, 유재석은 "합이 진짜 좋았다"면서 다시 만나자고 했다. 이날 투어 점수에 대해 조세호는 95점, 지석진은 99점, 이광수를 95점을 줬다.이어서 유재석은 이유도 모른 채 프랑스 레스토랑을 찾았고, 박현우, 정경천, 이건우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됐다. 셰프는 프랑스어로 음식이 나올 때마다 설명을 했다. 정경천은 "그냥 '위'('네'라는 뜻)라고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셰프의 질문에 정경천을 따라 '위'라고 했다. 그런데 이게 불씨가 됐다. 레스토랑 입구에는 하프가 있었고, 제작진은 "유재석이 하프를 연주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위'라고 한 것이 하프 연주를 하겠다고 답한 것이었다. 유재석은 갑작스럽게 하프 연주 특집이 시작돼 당황스러워했다. 앞서 5개월 전 유희열이 하프를 언급하고, 4개월 전 유재석은 운명처럼 하프와 만났고, 2개월 전 하프 연주자들로부터 초대장을 받았던 터. 이어 유재석은 예술의 전당을 가게 됐고, 하프를 본격적으로 배우게 됐다. 하프를 배워봤냐는 선생님의 질문에 유재석은 "배워보지도 않았고, 배울 생각도 없었다"고 솔직하게 답했다.유재석이 하프 줄을 처음으로 튕겨보자, 선생님은 "정말 잘한다"면서 칭찬했다. 기본적인 계이름만 배우고 유재석은 바로 선생님과 '학교종이 땡땡땡'을 연주했다. 선생님은 "정말 처음 하는 것이 맞냐. 배우고 온 것이 아니냐"면서 "하프 신동이 나타났다"고 극찬했다. 유재석은 '유르페우스'라는 새로운 캐릭터도 갖게 됐다. 선생님은 더욱이 2월 13일 예술의 전당 공연에 같이 서자고 했고, 유재석은 난감해했다. 이어서 예고편에서는 난항을 겪는 유재석의 모습과, 김태호 PD가 유재석에 앞서 하프를 배우는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화면 캡처
연예 바다, 故이은주 15주기 추모 "우리는 아직도 소중한 친구…은주야 사랑해" [TV리포트=손효정 기자] S.E.S 바다(최성희)가 고(故)이은주의 15주기를 추모했다.바다는 22일 인스타그램에 "오늘 기억을 따라 시간을 거슬러 은주와 함께 있었던 바닷가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그때 우린 너무 어렸고 ...여렸기에 세상의 야속한 모습들이 우리에게는 더 힘겹노라 이야기 하며 서로를 다독였던 그날 시원한 바람이 시큰한 코끝까지 불어올 때 그녀는 그녀 앞에 두 바다에게 구름처럼 하얀 미소를 지었어요. 별처럼 빛나는 그녀의 눈을 보며 잡은 두손을 꼭 잡고 함께 웃었습니다"면서 "그녀의 바램처럼 우리는 아직도 소중한 친구랍니다. 은주야 사랑해."라는 글을 올렸다.또한 바다는 이은주와의 추억도 공개했다.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2003년 이은주가 쓴 편지가 공개됐다. 바다를 향한 이은주의 애정이 느껴진다.이은주는 지난 2005년 2월 22일, 향년 25세의 짧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사인은 우울증으로 알려졌다. 이은주는 1997년 한 학생복 CF로 데뷔, 드라마 '스타트', '백야 3.98', '카이스트', '불새', 영화 '오!수정', '번지점프를 하다', '연애소설', '하늘정원', '태극기 휘날리며' 등에 출연했다. 그의 유작은 2005년 개봉한 영화 '주홍글씨'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바다 인스타그램
연예 육성재, 'YOOK O'clock'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 공개...역시 '육잘또'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별명 '육잘또'에 걸맞은 독보적 매력을 뽐냈다.육성재는 22일 오후 6시 비투비 공식 SNS를 통해 오는 3월 2일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YOOK O'clock(육 어클락)'의 세 번째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육성재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와 표정으로 '육잘또'다운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따뜻한 아날로그 감성을 뽐냈던 첫 번째 콘셉트 이미지와 취미인 낚시와 관련된 소품으로 귀엽고 엉뚱한 모습을 선보인 두 번째 이미지에 이어 위트 넘치는 마지막 콘셉트 이미지까지, 육성재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콘셉트 이미지가 모두 공개되며 스페셜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한 층 높였다.육성재의 첫 번째 솔로 앨범이자 스페셜 앨범 'YOOK O'clock'은 지난해 12월부터 3개월간 진행된 '3X2=6' 프로젝트에 팬덤 '멜로디'가 보내준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것으로, 프로젝트 싱글 6곡에 신곡 '그날의 바람'을 더해 완성됐다. 육성재는 신곡 '그날의 바람'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예정이다.'YOOK O'clock'은 오는 3월 2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3일부터 음반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비투비 공식SNS
연예 방탄소년단, 다큐멘터리 공개…"언어를 뛰어넘어 노래로 소통" 극찬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제작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공개됐다.방탄소년단은 22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 및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를 통해 다큐멘터리 영상 ‘ON’ Commentary Film : Dialogue를 선보였다.18분 분량의 영상에는 타이틀곡 ‘ON’을 비롯해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MAP OF THE SOUL : 7’의 작업 과정에 참여한 음악 감독, 리코딩 엔지니어, UCLA 마칭 밴드(marching band), 가스펠 콰이어(gospel choir) 등이 출연한다.이들과의 인터뷰로 풀어낸 ‘ON’ Commentary Film : Dialogue는 방탄소년단의 음악이 지닌 힘, 더 나아가 음악이 가진 긍정적인 영향력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타이틀곡 ‘ON’ 작업에 참여한 음악 관계자들과 마칭 밴드는 다양성의 아이코닉이 된 방탄소년단이 걷고 있는 행보에 주목한다. 멋진 음악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있고, 공연을 통해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고 싶어 한다는 점에서 방탄소년단과 마칭 밴드가 닮아 있다고 입을 모은다.특히,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들어보면 진심이 느껴진다. 그들은 언어를 뛰어넘어 노래로 소통한다”라는 답변은 세계 곳곳에 있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감동을 전하는 방탄소년단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한다.이외에도 출연자들은 음악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고백하며 음악이 사람을 변화시키는 치유력을 가졌고, 사람들을 하나로 묶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 힘을 준다고 말한다. 그리고 입을 모아 방탄소년단의 음악도 그런 힘을 가지고 있다고 전한다.이번 다큐멘터리에는 마칭 밴드와 가스펠 콰이어의 생생한 녹음 현장 비하인드는 물론, 지난해 미국 뉴저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 등에서 ‘LOVE YOURSELF: SPEAK YOURSELF’ 투어를 펼치는 멤버들의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또, 2014년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첫 정규 앨범 ‘DARK & WILD’의 타이틀곡 ‘Danger’ 녹음 과정을 담은 영상이 삽입돼 눈길을 끈다. 당시 멤버들이 있던 스튜디오는 이번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이들이 녹음했던 장소와 동일한 곳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방탄소년단은 그동안 ‘방탄소년단: 번 더 스테이지(BTS: BURN THE STAGE)’,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 등 다수의 다큐멘터리를 선보였다. 이어 방탄소년단의 음악을 돌아보게 하는 특별한 다큐멘터리가 컴백과 함께 공개돼 전 세계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연예 '쇼!음악중심' 지코, 4주 연속 1위+10관왕…아이즈원·위키미키 컴백[콕TV]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지코가 '아무노래'로 '쇼! 음악중심'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아이즈원, 위키미키, 드림캐처까지 걸그룹의 화려한 컴백이 펼쳐졌다. 22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지코는 '아무노래'로 2월 넷째 주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코는 '쇼! 음악중심'에서 4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음악방송 통산 10관왕을 차지했다.이날 1위 후보로는 지코의 '아무노래'와 함께 레드벨벳의 '사이코', 창모의 'Meteor'가 올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걸그룹의 화려한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드림캐처는 타이틀곡 'Scream'으로 컴백, 더욱 섹시하고 성숙해진 매력을 발산했다. 이 곡은 '마녀사냥'이라는 소주제 속에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담았다.위키미키는 '대즐대즐(DAZZLE DAZZLE)'로 컴백했다. 위키미키는 독보적인 걸스피릿을 뽐내는 칼군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즐대즐'은 중독성 강한 후렴구가 인상적인 곡으로 위키미키만의 당당하고 활기찬 에너지가 느껴진다. 아이즈원은 곧 봄이 온다는 사실을 알리듯이 벚꽃 같은 미모를 뽐냈다. 타이틀곡 '피에스타'는 이름이 가진 의미처럼 아이즈원이 모여 절정과 만개를 피워낸 모습을 '축제'라는 이미지로 형상화해 과감하고 화려하게 표현한 곡. 아이즈원은 파스텔톤의 의상을 입고 나왔으며, 완벽한 호흡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이밖에 이날 '쇼! 음악중심'에는 문별, 골든차일드, VERIVERY , H&D(한결,도현), iKON, 펜타곤, KARD, 더보이즈, 이달의 소녀, 아이즈, 체리블렛, 에버글로우, 로켓펀치, 시그니처, About U 등이 출연했다.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쇼!음악중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