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불시착' 손예진 돌발상황..파격스토리 예상 뒤엎는다

기사입력 2020.01.18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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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사랑의 불시착’(이하 ‘사랑불’)에서 손예진이 위기를 맞는다.



18일 밤 9시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9회에서는 괴한들에게 납치당한 손예진(윤세리 역)의 행방이 드러날 예정이다.



앞서 윤세리(손예진 분)는 구승준(김정현 분)과 함께 사라진 자신을 찾으러 온 리정혁(현빈 분)과 눈물로 재회했고, 그를 따라 다시 사택마을로 돌아왔다. 지난 12일(일) 방송된 8회 엔딩에서는 리정혁에게 줄 선물을 준비하며 행복해하던 그녀가 누군가에게 납치당하는 장면이 그려져 충격의 반전 엔딩을 선사했다. 이어 오늘(18일) 9회 방송에서는 누군가에게 끌려가는 윤세리의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 속에는 검은 천으로 입을 가린 채 공포에 질린 눈으로 떨고 있는 윤세리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장면에서 그녀는 누군가에게 팔을 잡혀 끌려가며 뜻밖의 반전 전개를 암시하고 있다. 윤세리의 다급한 표정과 함께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예고돼 본방 사수에 대한 욕구가 한껏 증폭된다.



윤세리와의 마지막 통화로 그녀가 위험한 상황에 처해 있음을 짐작한 리정혁이 어떤 액션을 취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 사람이 절체절명의 순간을 이겨내고 다시 만날 수 있을지, 영영 엇갈리게 될지 예측 불허의 전개에 호기심이 쏠린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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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조한선·이청아·안효섭·김혜윤,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대세 시상자들 [TV리포트=이우인 기자] ‘2020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1차 시상자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19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조한선, 이청아, 홍현희, 제이쓴, 안효섭, 김혜윤, 이승호, 박정우 등 최근 여러 분야에서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세 셀럽들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인기리에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SBS ‘스토브리그’, ‘VIP’에 각각 출연해 열연을 펼친 조한선과 이청아는 지난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 함께 출연한 이후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16년 만에 시상자로 재회한다.또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예능계를 접수 중인 홍현희-제이쓴 부부,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효섭, JTBC ‘SKY 캐슬’에 이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도 훌륭한 캐릭터 소화 능력을 뽐낸 김혜윤도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더불어 KBS 2TV ‘씨름의 희열’에서 압도적인 씨름 실력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외모 및 몸매로 많은 팬들을 입덕시키고 있는 이승호와 박정우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서 고척돔 무대를 밟는다.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레드벨벳, 청하, 마마무, (여자)아이들, 있지, 몬스타엑스, 뉴이스트,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더보이즈, 아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국내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합류한 가운데, 연일 핫한 대세 스타들까지 시상자 출격을 예고하며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킹스엔터테인먼트, 구호스튜디오,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 KBS
연예 '정직한 후보' 박스오피스 정상→100만 관객 돌파 [오늘의 1위] [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가 개봉 일주일 만에 100만 관객 동원에 성공했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 지난 12일 개봉된 '정직한 후보'는 전날 9만5259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109만4615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도 차지했다. 2위는 같은 날 개봉된 '작은 아씨들'(전날 일일 관객수 5만669명, 누적 관객수 56만3870명)이 기록했다. 이어 '클로젯'(전날 일일 관객수 2만5900명, 누적 관객수 119만8686명), '기생충'(전날 일일 관객수 1만966명, 누적 관객수 1025만1254명), '남산의 부장들'(전날 일일 관객수 8468명, 누적 관객수 474만857명)이 3~5위를 나타냈다. 음원 차트에선 아이유와 '사랑의 불시착'이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멜론 차트 오전 7시 기준, 아이유가 부른 '사랑의 불시착' OST '마음을 드려요'가 1위를 차지했다. '사랑의 불시착' OST는 이 곡 외에도 3곡이 10위 안에 포함됐다. 2위는 지난 17일 컴백한 IZ*ONE(아이즈원)의 'FIESTA'가, 3위는 지코의 '아무노래'가 각각 기록했다. 드라마에선 '낭만닥터 김사부2'의 독주다. 19일 닐슨 집계 결과, '낭만닥터 김사부2'는 전날 19.3%, 23.4%(전국 일일 기준)의 시청률을 올리며 월화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종합편성채널에서는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 4.233%, 9.666%(전국 유료 방송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편 전체 1위를 기록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정직한 후보' '낭만닥터 김사부2' 포스터, '사랑의 불시착' 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