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복 팀, 대전 2040 빌라로 3연패 끊고 새해 첫 승[콕TV]

기사입력 2020.01.20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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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구해줘! 홈즈’ 복 팀이 대전 2040 빌라로 3연패를 끊고 귀중한 1승을 올렸다.



19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선 대전 부동산 투어가 공개됐다.



이번 의뢰는 다섯 가족이 모여살 집. 이에 ‘덕 팀’ 붐과 김나영이 소개한 건 옥천 9경 3층집이다.



이 집의 특징은 넓은 공간. 3층 공간엔 두 개의 거실과 3개의 방, 4개의 화장실이 존재했다. 주차시설은 물론 널찍한 테라스까지 갖췄다. 의뢰인 어머니 병원과 35분 거리인 점도 돋보였다.





의뢰인의 예산은 2억 7천만 원. 이 집의 매매가는 2억 7천만 원으로 양세형은 “지금까지 보면서 예산을 꽉 채웠는데 인정하는 집은 이 집이 처음이다”라 극찬했다.



이어 붐과 김나영은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채플하우스도 소개했으나 공간 활용이 용이하다는 이유로 옥천 9경 3층집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이에 맞서 복 팀 장동민과 황제성은 2040 빌라를 소개했다. 이 집은 모던 풍의 인테리어가 포인트. 활용도가 높은 발코니는 물론 식탁만 3개인 넓은 주방도 갖췄다.



침실 역시 널찍한 공간. 작은 방은 발코니를 갖춰 편이성을 더했다.



이 집은 2층집으로 2층에도 넓은 거실과 세 개의 방이 존재했다. 무엇보다 좋은 건 2층에도 현관이 있어 2채의 집으로 활용이 가능하다는 것.



그렇다면 이 집의 매매가는 얼마일까. 이 집의 매매가는 2억 3천 5백만 원으로 최대 예산에서 무려 3천 5백만 원을 세이브했다.



이번에도 양세형은 “지금껏 장동민이 가져온 매물 중 가장 좋았다”고 극찬했다.



남은 건 의뢰인의 선택뿐. 의뢰인이 택한 건 복 팀의 2040 빌라였다. 이에 따라 복 팀은 3연패에서 탈출, 귀중한 승리를 거뒀다.



의뢰인은 “어머니의 병원과 인접해 있다는 게 가장 중요했다. 개인공간이 하나씩 있고 합리적인 가격도 좋았다”고 선택의 이유를 전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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