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절친 최우식과 LA서 조우 “SAG 상 축하해”

기사입력 2020.01.21 7: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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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배우 최우식과 미국 LA서 만났다.



20일 뷔는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 “우식씨 SAG 상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에는 LA 거리를 걷는 뷔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거리나 걷자”라는 뷔의 말에 최우식은 “그러자”고 시크하게 대답한다.



이어 뷔는 “믿어지지가 않네요. 이 분이 그 시상식에서 그분이라는 게”라는 글과 함께 벤치에 앉아 햄버거를 먹는 영상도 공개했다. 월드스타로 거듭난 방탄소년단 뷔와 최우식의 소탈하고도 장난기 넘치는 일상 속 모습이 눈길을 끈다.





뷔와 최우식은 박서준 박형식 등과 함께 절친한 관계로 알려졌다. 이른바 ‘우가 패밀리’라 불리며 여러 차례 친분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 ‘MAP OF THE SOUL : 7’을 발매한다. 최우식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으로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s)에서 앙상블 상을 수상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