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회생활' 아이들, 일일 꼬마 선생님은 누구?[TV@픽]

기사입력 2020.01.21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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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tvN '나의 첫 사회생활' 아이들이 일일 꼬마 선생님 선거를 진행한다.



21일 방송되는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일일 꼬마 선생님으로 뽑히기 위한 아이들의 선거 공약과 당첨된 아이의 유쾌한 활약이 그려진다.



이날 아이들은 서로 대장을 하겠다고 한다. 이에 가위바위보로 대장을 정하려 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위기를 맞는다.



또한 아이들은 뜻밖의 선거 결과에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야외 놀이 때는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도 발생한다는 전언이다.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보던 홍진경은 "유치원 혹은 학교에서 정말 많은 일이 일어나는 것 같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집에 오면 버선발로 맞이할 것"이라고 약속해 웃음을 유발한다.



아울러 MC 이수근, 소이현의 솔직담백한 반응과 아이의 심리와 어른의 사회생활을 돌아볼 수 있는 전문가들의 조언도 공개된다.



'나의 첫 사회생활'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한상헌 아나운서, '가세연' 폭로에 프로그램 하차설→KBS "논의중"[종합] [TV리포트=손효정 기자] 한상헌 아나운서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의 폭로를 당한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 KBS 2TV '생생정보', KBS 1TV '더 라이브' 하차설이 불거졌다. 이에 KBS 측은 "논의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지난 19일 한 매체는 한상헌 아나운서가 이날 방송된 '생생정보'를 끝으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KBS 관계자는 '일신상의 이유'라고 말했다. 이어 '더 라이브' 하차설도 불거졌다. 지난 19일 '더 라이브' 방송은 코로나19 여파로 결방됐다. 이와 같은 한상헌 아나운서의 하차 보도와 관련해 KBS 관계자는 20일 TV리포트에 "제작진이 한상헌 아나운서의 출연과 관련해 논의 중이다. 오늘 방송을 포함해 아무것도 정해진 바 없다"면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가세연'은 지난 18일 'KBS 더 라이브 진행 한상헌 아나운서 수시 성관계 논란'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 전직 기자인 유튜버 김용호, 한나라당 국회의원 출신 강용석, 김세의 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회 의원은 "최근 언론에 보도된 유흥주점에서 3억원을 주지 않으면 성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협박을 당한 남자 아나운서가 한상헌"이라고 주장했다.  특히 한상헌 아나운서가 유부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앞서 지난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3단독 김춘호 판사는 6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로 기소된 유흥업소 종업원 A씨와 손님 B씨에게 각각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A씨와 B씨는 아나운서 C씨에게 술집 여성과의 만남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해 200만 원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유흥주점에서 일하던 A씨는 지난해 손님으로 온 C씨와 알게 됐다. 당시 연락처를 교환한 뒤 2~3주에 한 번씩 만났고, 잠자리를 갖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상헌 아나운서는 지난 2011년 KBS 공채 38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누가 누가 잘하나',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 KBS 2TV '추적 60분' 등을 진행했으며, 지난해부터 '생생정보'와 '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해투4' 정준하X홍현희, 티스푼 식사법 공개 '이런 먹방은 처음' [TV리포트=이우인 기자] '해피투게더4’ 정준하, 홍현희가 색다른 먹방을 선보인다.20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 '아무튼, 한 달'의 첫 번째 실험 '건강한 바디 디자인' 2탄으로 시청자를 찾아온다. 이날 방송에서는 더욱 치열해진 3, 4주 차 솔루션과 함께 최종 결과가 공개된다.이런 가운데 '해투4' 측이 이날 정준하, 홍현희의 먹방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남다른 먹방 재능으로 보는 이들의 식욕마저 자극하던 두 사람의 식사 모습이 평소와는 달라 보인다. 두 사람 손에 들린 자그마한 숟가락이 어색하게 느껴지는 것.이는 3, 4주 차 새로운 솔루션 중 하나인 티스푼 식사법을 실천하는 정준하와 홍현희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다. 지난 1, 2주 솔루션 진행 과정에서 홍현희와 정준하는 솔루션을 성실히 이행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보였다. 홍현희는 '식사 전 양치'의 효과를 톡톡히 누렸고, 문제점 끝판왕으로 지목된 정준하는 다른 출연자의 세 배에 달하는 솔루션을 제시받고도 열심히 실천했다.그러나 새롭게 제시된 티스푼 식사 솔루션은 누구보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큰 시험이었다는 후문이다. 특히 홍현희는 촬영차 아프리카를 다녀온 뒤 첫 한식부터 티스푼으로 먹어야 하는 바람에 더욱 답답해했다고. 그런가 하면 정준하는 티스푼으로도 야무지게 밥을 비벼 먹으며 식신의 위엄을 보여줬다는 전언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KBS 2TV ‘해피투게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