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더보이즈 영훈 "거울 보기 무서워, 눈부셔서" 자기애 뿜뿜

기사입력 2020.01.28 7: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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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더보이즈 영훈이 "거울 보기가 무섭다. 눈부셔서"라며 넘치는 자기애를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JTBC '아이돌룸'에서는 더보이즈의 '아이돌999 (강제) 오디션'이 펼쳐졌다.



자기애 자랑전에서 "자기가 가장 잘생겼다고 생각하는 멤버는?"이라는 질문에 영훈이 나섰다.



영훈은 "씻고 나서 양치할 때 거울을 못 보겠더라"라고 말했고, 더보이즈 비주얼 3인방이 영훈, 주연, 현재라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른바 버뮤다 삼각지대에서 착안된 '덥뮤다'로 팬들 사이에서 불린다고.



영훈은 "TOP3 처음 듣는다. 그런 게 있는 줄도 몰랐다"고 콧방귀를 뀌었다. 주연은 "잘생긴 걸로 따지면 (영훈을) 인정한다. 하지만 매력은 없다"라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아이돌룸'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