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하루' 김현목, KBS 2TV 새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 합류

기사입력 2020.01.28 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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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배우 김현목이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로 2020년에도 종횡무진 활동을 예고했다.



28일 소속사 ASP컴퍼니에 따르면, 김현목은 송가네 둘째딸 송나희(이민정 분)의 후배 의사 홍성우 역을 맡아 병원에서 감초 역할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번 다녀왔습니다'는 부모 자식간 이혼에 대한 간극과 위기를 헤쳐나가는 과정을 통해 행복을 찾아가는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가족 드라마. '사풀인풀' 후속으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이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ASP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