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예린, 2월 22일 체조경기장서 앙코르콘서트 개최 "'플미' 근절 바란다"

기사입력 2020.01.29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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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백예린이 팬들을 위해 추가 공연을 개최한다.



29일 소속사 블루바이닐은 "백예린이 오는 2월 22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 'Turn on that Blue Viny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기존 공연장보다 훨씬 큰 규모의 공연장에서 보다 많은 팬들에게 공연 관람의 기회를 주고자 했다"며 "추가 공연을 결정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프리미엄 티켓으로 인한 피해와 원가 양도라는 명목하에 사기 피해 역시 다수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불법으로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플미를 근절하고 백예린과 그의 팬분들을 위한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가까운 일정과 여유 있는 좌석으로 준비했다"고 알렸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블루바이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