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X지창욱, 이명우 PD 연출 ‘편의점 샛별이’ 출연 확정 [공식]

기사입력 2020.01.29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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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김유정 지창욱이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출연을 확정했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편의점 샛별이’는 최대현(지창욱 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정샛별(김유정 분)이 아르바이트생으로 들어오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좌충우돌 로맨스 드라마. 



지창욱은 편의점을 운영하는 젊은 점장 최대현을 연기한다. 대기업에 다니다 편의점을 차린 젊은 점장으로 번듯한 듯 허당인 인물. 꿈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으로 안방 청춘의 공감을 유발할 예정이다.



김유정은 4차원의 순수한 악녀 정샛별로 분한다. 최대현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야간 알바생으로 들어온 인물로 불량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사회 정의를 위해 힘쓰는 걸크러쉬 유발자다.



독보적인 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으로 여심을 저격하는 로코장인 지창욱과 사극부터 현대물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폭넓은 연기를 펼치는 김유정의 만남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이명우 PD는 SBS 8기 공채 프로듀서로 드라마 ‘펀치’ ‘귓속말’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특히 2019년 ‘열혈사제’로 ‘2019 서울 드라마 어워즈’ 한류 드라마 최우수 작품상, ‘2019 SBS 연기대상’ 8관왕을 차지했다.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았다.



주연배우 캐스팅을 완료한 ‘편의점 샛별이’는 올 가을 국내에서 라이프타임 채널을 포함한 복수의 채널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또한 에이앤이 네트웍스의 글로벌 채널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시청자 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한국 드라마 팬들에게 소개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