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캐스팅’ 엄기준·마이클리·이지나, 멘토 3인방이 말하는 ‘앙상블’은?

기사입력 2020.01.29 12: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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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tvN ‘더블캐스팅’ 멘토들이 앙상블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더블캐스팅’은 누구보다 열심히 뮤지컬 무대를 채우고 있지만 주목받지 못했던 앙상블 배우들에게 무대의 주인공이 될 기회를 주는 프로그램. 앙상블 배우들에게 선배로서의 전폭적인 지지를 보낼 MC는 신성록, 멘토 군단으로는 마이클 리, 엄기준, 차지연, 한지상, 이지나가 출연을 확정해 기대감을 키운다.



지난 주 ‘더블캐스팅’ 제작진이 공개한 티저 영상에는 무대 위 ‘앙상블’에 대한 마이클리, 엄기준, 이지나의 솔직한 생각이 담겼다.



엄기준은 “앙상블은 뮤지컬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라며 극찬했고, 마이클리는 “앙상블은 상상을 현실로 만든다”라며 무한한 신뢰를 표했다. 이지나 역시 “앙상블은 작품의 품격”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들 모두 표현은 뮤지컬처럼 다채롭지만 극을 풍성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앙상블이 한다는 점에서 공감대를 표했다.



‘더블캐스팅’ 진행을 맡은 배우 신성록은 본선에 오른 앙상블 배우들과 첫 대면을 마쳤다. 그는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후배들을 한 자리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더불어 응원하는 마음도 커진다”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더블캐스팅’ 제작진은 “무대 위 밝은 곳, 어두운 곳을 가리지 않고 오직 작품의 완성도만을 바라보여 혼신의 연기를 펼치는 앙상블들이 많다. 이런 앙상블들과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연기로서 호흡해온 멘토들의 조언과 평가가 ‘더블캐스팅’에 출연하는 앙상블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더블캐스팅’은 오는 2월 22일 오후 10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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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불청’ 최민용, 한정수에 키 의혹 제기 “186cm아닌 듯...”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민용이 한정수에 대한 키 의혹을 제기했다. 두 장신의 키 공방전 속에서 김부용은 큰 상처를 받았다.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선 한정수 최민용의 청춘여행이 공개됐다.1년 3개월 만에 청춘여행에 나선 한정수가 친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그 중에서도 강문영과는 드라마로 호흡을 맞췄던 사이. 두 남녀는 포옹으로 기쁨을 전했다.한정수는 초면인 최민용과도 살갑게 소통했다. 그는 “방송 정말 잘 봤다. 재밌더라”는 말로 최민용을 향한 호감을 표했다.이에 최민용은 “형님 죄송한데 키가 186cm가 아닌 것 같다”는 말로 한정수를 당황케 했다. 한정수는 “굽이 좀 낮다”라 해명하나 친구들은 “차이가 많이 난다”며 그를 놀렸다.최민용의 키는 186.5cm로 한정수의 프로필 키는 186cm다.이 같은 두 남자의 키 공방전에 단신 김부용은 “나 저쪽에 가는 게 싫다”며 슬픈 눈을 했다. 안혜경은 “오빠 괜찮다”고 김부용을 격려했다.이날 한정수는 “오랜만에 인사드린다. 새 친구 한정수다”라 넉살을 떨곤 “내가 왜 새 친구인가 하면 첫 출연했던 2018년이 내겐 정말 힘든 때였다. 그걸 다 겪고 새롭게 다시 태어났다”며 긍정 에너지를 뽐냈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불타는 청춘’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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