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한혜진” 감탄 절로 나는 이탈리아 화보 [화보]

기사입력 2020.02.14 3: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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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모델 한혜진이 독보적 카리스마로 매거진 커버를 장식했다.



14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Harper’s Bazaar)는 3월호 얼굴로 발탁된 한혜진의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진은 이탈리아의 뜨거운 태양 아래 이글거리는 듯한 화려한 컬러, 혹은 그와 극명한 대조를이루는 막 피어난 듯한 사랑스러운 플로럴 무드가 가득 담긴 F사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완벽하게 표현했다.



특유의 자신감 있는 포즈로 시선을 사로잡는 석양빛 컬러의 수영복을 입은 모습은 룩은 “역시 한혜진”이라는 반응을 절로 이끌어낸다.







최근 방송계를 종횡무진 활약하며 사랑받고 있는 한혜진은 화보 촬영 당시 스태프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주얼에 대한 아이디어를 냈는가 하면, 영화 7도의 추운 날씨에도 야외 촬영에 거침없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매력을 발산하며 사랑받고 있는 한혜진은 오랜만에 복귀한 패션 화보 촬영장에서도 여전히 빛났다. 현장에서 스텝들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비주얼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며, 영하 7도의 추운 날씨에도 야외 촬영에도 거침없었던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찬사를 받았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연예 방탄소년단, ‘ON’ 상징적 의미 담은 ‘두 번째 MV’ 공개 [TV리포트=조혜련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 타이틀곡 ‘ON’ 두 번째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28일 0시 빅히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의 타이틀곡 ‘ON’ 두 번째 공식 뮤직비디오에는 ‘ON’에 담긴 가사 내용을 시네마틱한 영상으로 담았다.뮤직비디오에는 주어진 길을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것이 있더라도 계속해서 전진하겠다는 방탄소년단의 다짐이 상징적으로 담겼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 속에서 화살을 맞은 새를 바라보며 천천히 다가가는 진의 모습으로 시작돼 광활한 들판, 숲속의 호수 등 이국적이면서도 웅장한 느낌을 주는 배경과 멤버들의 섬세한 연기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를 자랑한다.또 영상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를 통해 엿볼 수 있는 방탄소년단의 완벽한 군무와 강렬한 카리스마가 시선을 압도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ON’은 방탄소년단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진정성을 가득 실은 곡으로, 언제나 음악적 변화를 시도하는 아티스트로서 성장의 정점을 드러내는 노래다. 첫 번째 뮤직비디오로 키네틱 매니페스토 필름(Kinetic Manifesto Film : Come Prima performed by BTS)을 공개한 바 있다.한편 ‘ON’은 발표 직후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 1위, 전 세계 83개 국가 및 지역의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오르며 방탄소년단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ON’ 뮤직비디오 캡처
연예 이틀째 박스오피스 정상 지킨 ‘인비저블 맨’, 방탄소년단 차트 독식 ing [오늘의 1위] [TV리포트=조혜련 기자] 영화 ‘인비저블 맨’이 이틀 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2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7일 ‘인비저블 맨’은 21만970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갔다. 누적관객수는 4만6551명이다.지난 26일 개봉한 ‘인비저블 맨’은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가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거액의 유산을 받았지만,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를 느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공포 영화다.‘인비저블 맨’의 뒤를 이어 지난 19일 개봉한 ‘1917’은 1만3712명(누적관객수 35만6568명) 관객을 동원해 2위, ‘1917’과 같은 날 개봉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은 1만2836명(누적관객수 44만7886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음원차트는 방탄소년단의 독식이 계속되고 있다. 28일 오전 7시 멜론차트 기준 지난 22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이 정규 4집 ‘MAP OF THE SOUL : 7’이 1위부터 14위까지 차지한 상태다. 이 가운데 정규 4집 타이틀곡 ‘ON’이 1위에, ‘00:00 (Zero O’Clock)’가 2위, ‘친구’가 3위에 올랐다. 15위에는 지난해 4월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MAP OF THE SOUL : PERSONA’ 타이틀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가 지키고 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 코리아(유),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연예 '해투4' 유재석X허정민vs홍진경X조세호, 뒤늦게 깨달은 영어공부 습관 [콕TV] [TV리포트=이우인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4'가 다이어트 습관 성형에 이어 이번엔 공부 습관을 바꿔보기 위한 실험에 돌입했다. 피실험자 유재석 허정민 홍진경 조세호는 한 달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영어 공부 습관을 뒤늦게 깨닫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7일 방송된 '해투4'에서는 '아무튼. 한 달' 프로젝트 두 번째 공부 습관을 바꿔보기 위해 나선 피실험자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피실험자를 고르기 위해 여러 언어가 능통한 러시아 미녀 안젤리나부터 토익 만점자로 유명한 조항리 KBS 아나운서, 이대 출신 모델 이현이, 방송 3사 언론고시 합격에 빛나는 브레인 전현무, '국민 MC' 유재석, 개그맨 조세호, 모델 홍진경, 가수 출신 배우 허정민이 연예인 토익 시험을 치렀다. 결과는 뻔했다. 안젤리나, 조항리, 이현이, 전현무는 상위권에 조세호, 홍진경, 유재석, 허정민은 하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피실험자가 된 조세호 홍진경은 토익 시험 직전 벼락치기를 하는 '토끼팀'으로, 유재석과 허정민은 매일 하루에 한 시간씩 영어 공부를 하는 '거북이팀'으로 나뉘어 공부했다.공부하는 시간은 동일했지만, 방식은 달랐다. 어떤 공부 방법이 더 효율적인지를 알아보기 위한 실험이었다. 거북이팀인 유재석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시간을 내서 영어 단어를 외웠다. 스케줄이 바쁘지 않은 허정민은 토익 시험 꼴찌의 창피함을 극복하고자 열심히 공부했다. 영어 울렁증을 지닌 유재석은 토익 스타강사들의 도움을 받으며 영어 공부의 재미를 알아갔고, 허정민도 토익 시험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했다. 중간 점검에서 만점을 받자 공부를 하며 처음 느껴보는 성취감에 허정민 자신도 놀란 모습이었다. 반면 피실험자들 중 상위권이라 생각하며 축배를 든 홍진경과 조세호는 거북이팀과의 중간 영어 대결에서 지자 위기감을 느꼈다. 이들은 본격적인 벼락치기를 앞두고 날로 성장 중인 거북이팀을 견제하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거북이팀엔 전현무의 여자친구이자 서울대 출신 브레인, 유창한 영어 실력의 소유자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찾아와 토익 점수를 잘 받는 팁을 전수해 주기도 했다. 여자친구의 모습을 보며 전현무는 뿌듯한 미소를 지었고, 홍진경은 "인텔리 커플"이라며 이들을 부러운 눈길로 바라봤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해피투게더4' 방송화면 캡처
연예 홍석천, 코로나19 사태 속 교회에 당부 "예배 당분간 쉬세요 제발요"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코로나19 사태 속 예배 취소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는 교회들에 "예배 당분간 쉬세요 제발"이라고 당부했다. 홍석천은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형 교회들, 주말 앞두고 예배 취소 결정 머뭇'이라는 제목의 방송 뉴스 화면을 캡처해 올리고 이같은 생각을 밝혔다. 그는 "주일 예배도 제발 잠시라도 그리고 한마디 더 해봅시다. 정치 하시는 분들 지금 누구 탓하고 질책하고 서로 공격하는 것도 잠시 그만하세요. 다같이 싸워도 이겨낼까 말까한 상황에 참 답답합니다"라며 정치권에도 답답함을 호소했다. 홍석천은 이어 "방역에 고생하시는 모든 분들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대구 분들 힘내시고요. 코로나 걸리신 분들도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자영업자 분들 모든 국민들 함께 기운내 보자구요"라고 응원의 말을 덧붙였다. 홍석천의 일침에 한 네티즌이 거세게 비판을 가하자 홍석천을 옹호하는 네티즌들의 공격이 이어지기도 했다. 홍석천은 이날 텅빈 자신의 가게 내부 사진을 올리며 "손님 한 테이블도 없다. 가게 오픈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이런 건 처음이다. 내가 뭔가 크게 잘못한 듯 싶다. 자영업자분들 힘냅시다"라는 메시지로 동료 연예인들과 네티즌들의 응원을 받았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홍석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