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갑' 데니안, 영화 같은 탈북 스토리에 "소름 돋는다"

기사입력 2020.02.14 7: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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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우인 기자] 오는 16일 방송되는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이하 ‘이만갑’)에서는 엘리트 탈북민의 영화 같은 탈북 스토리가 전격 공개되는 가운데, god 데니안이 "소름 돋는다"라며 집중력을 발휘해 눈길을 끈다.



이날 ‘이만갑’에서는 북한 유학생 신분으로 중국에 있을 당시 UN과 한국 언론사에 비밀 투서를 보낸 탈북민이 출연한다. 이 탈북민 출연자가 비밀 투서의 내용을 밝히자 모든 출연자를 깜짝 놀라는데, 특히 그는 비밀스러운 조직에서 활동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북한 당국의 감시를 피해가며 활동한 비밀 조직의 정체는 무엇일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북한의 감시를 피해 한국행을 알아보던 엘리트 탈북민 출연자는 의외인 곳에서 은인을 만났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 은인은 출연자를 탈출시키기 위해 공항에서 007작전을 방불케 하는 상황이 펼쳐지기도 했다는데, 이 이야기를 들은 데니안은 연신 “소름 돋는다” “진짜 영화다. 영화”라며 역대급 집중력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데니안을 집중시킨 영화 같은 엘리트 탈북민의 탈북 스토리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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