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선·이청아·안효섭·김혜윤, '더팩트 뮤직 어워즈'의 대세 시상자들

기사입력 2020.02.19 7:33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이우인 기자] ‘2020 U+5G 더팩트 뮤직 어워즈’ 1차 시상자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19일 ‘더팩트 뮤직 어워즈’ 조직위원회는 “조한선, 이청아, 홍현희, 제이쓴, 안효섭, 김혜윤, 이승호, 박정우 등 최근 여러 분야에서 뜨거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 대세 셀럽들이 시상자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인기리에 종영한 화제의 드라마 SBS ‘스토브리그’, ‘VIP’에 각각 출연해 열연을 펼친 조한선과 이청아는 지난 2004년 영화 ‘늑대의 유혹’에 함께 출연한 이후 ‘더팩트 뮤직 어워즈’에서 16년 만에 시상자로 재회한다.



또 솔직하고 꾸밈없는 모습으로 예능계를 접수 중인 홍현희-제이쓴 부부, SBS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안효섭, JTBC ‘SKY 캐슬’에 이어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도 훌륭한 캐릭터 소화 능력을 뽐낸 김혜윤도 시상자 라인업에 합류했다.



더불어 KBS 2TV ‘씨름의 희열’에서 압도적인 씨름 실력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외모 및 몸매로 많은 팬들을 입덕시키고 있는 이승호와 박정우도 ‘더팩트 뮤직 어워즈’ 시상자로서 고척돔 무대를 밟는다.



방탄소년단을 비롯해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레드벨벳, 청하, 마마무, (여자)아이들, 있지, 몬스타엑스, 뉴이스트, 스트레이키즈, 엔플라잉, 더보이즈, 아이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 국내 최정상급 K-POP 아티스트들이 라인업에 합류한 가운데, 연일 핫한 대세 스타들까지 시상자 출격을 예고하며 ‘더팩트 뮤직 어워즈’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더팩트 뮤직 어워즈’는 오는 29일 오후 6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미스틱스토리, 킹스엔터테인먼트, 구호스튜디오,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싸이더스HQ, KBS

연예 폴 러드x에반젤린 릴리 '앤트맨3' 돌아온다...2023년 개봉[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마블 영화 '앤트맨3'가 전작의 주연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와 함께 돌아온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앤트맨3'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앤트맨 스콧 랭 역을 폴 러드가, 와스프 호프 반 다인 역을 에반젤린 릴리가 그대로 맡아 제작에 돌입할 전망이다. '앤트맨' 시리즈를 연출한 페이튼 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신작 각본 작업에는 작가 제프 러브니스가 참여한다. 새롭게 합류한 제프 러브니스는 미국 ABC 방송사의 '지미 키멜 라이브 쇼', 넷플릭스 '릭 앤 모티'의 작가로 활동했다. 마블 측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신작들의 개봉일을 연기함에 따라 오는 11월 6일 '블랙 위도우' 개봉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캡틴 마블2'까지 개봉작 리스트를 새롭게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트맨3'의 개봉일은 2023년 이후로 예상된다.한편 '앤트맨' 시리즈는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강한 히어로 앤트맨의 이야기를 다루며 국내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 개봉 당시 '앤트맨1'은 284만 명, 시즌 2인 '앤트맨과 와스프'는 5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김민주 인터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
연예 백성현, 25일 4년 연인과 결혼…소속사 “따뜻한 축하 부탁”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백성현이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TV리포트에 “백성현이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2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백성현이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왔다는 전언.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해를 부탁하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당부했다.한편 백성현은 지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영화 ‘차이나블루’ ‘스피드’ ‘워킹스트리티’ ‘스타박'스 다방’ 등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0월 해군 전역, 병역 의무를 마쳤다.이하 백성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오는 4월 25일 백성현 씨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백성현 씨의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 씨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백성현 씨는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결이 다른 감성 멜로, ‘화양연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TV리포트=조혜련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측이 ‘사랑의 불시착’ ‘하이바이, 마마!’에 이어 tvN 토일 로맨스의 진수를 이어간다.#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추억‘화양연화’는 유지태와 박진영(GOT7), 이보영과 전소니가 각각 현재와 과거의 한재현과 윤지수를 연기한다. 세월이 흘러가며 달라진 두 남녀의 상황, 다른 듯 닮아있는 이들의 사랑이 색다른 재미로 설렘으로 시청자에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의 모멘트, 1990년대의 시대적 배경 등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함께 자극할 예정이다.# 눈물샘 자극하는 애틋한 로맨스, 결이 다른 감성 멜로“유지태표 멜로를 보여주겠다”는 유지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예고한 멜로퀸 이보영의 결이 다른 ‘어른 로맨스’가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박진영 전소니의 풋풋한 케미와 박시연 이태성 문성근 장광 등 빛나는 존재감의 배우들이 등장한다.또한 ‘키스 먼저 할까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으로 감각적 연출력을 보여 온 손정현 감독이 함께해 독보적 감성으로 마음을 촉촉이 적실 전망이다.‘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를 그린다. 오는 25일 첫 방송.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