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지, '슈가맨3' 출연 소감…"만감이 교차한다"

기사입력 2020.02.22 1:40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김풀잎 기자] 그룹 씨야 출신 가수 김연지가 '슈가맨3' 출연 소감을 밝혔다. 



김연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단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실 어떤 마음을 전해 드리고 싶은데 만감이 교차해서 아직 좀 추스려지지가 않습니다.. 마음이 추스려질 때까지 궁금해 하실 비하인드 하나 남겨드려요. 보고 계시면 다시 돌아올게요.. 음.. 모든 분들, 기다려 주신 팬 분들 감사드리고, 규리언니 우리 람이 사랑해. 그리고 우리막내 쑴 서안이도.."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김연지는 '슈가맨3' 촬영을 준비하고 있는 듯 보인다. 무대 의상을 입고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연지가 속한 씨야는 이날 JTBC '슈가맨3'에 출연해 추억을 나눈 바 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김연지 인스타그램

연예 마미손, 네이버VIBE '내돈내듣' 캠페인 첫 주자.."내 노래 들은 돈, 나한테 와야지"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래퍼 마미손이 네이버 인공지능 뮤직 서비스 VIBE에서 진행하는 내돈내듣 캠페인 첫 주자로 나섰다.6일 네이버 VIBE 측은 마미손과 함께한 내돈내듣 캠페인 컬래버레이션 영상을 공개했다. 내돈내듣 캠페인은 "내 돈은 내가 듣는 음악에 갔으면 좋겠다"라는 취지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음원 정산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지난 3월부터 시작됐다. 이와 관련해 VIBE는 이용자의 감상 이력을 토대로 음원 이용료를 음악 저작권자에게 지급하는 이용자 중심의 음원 정산 방식을 올 상반기 중 도입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캠페인 영상에서는 마미손이 음악을 만드는 아티스트 입장에서 기존 음원 정산 방식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하고, 내돈내듣 캠페인의 긍정적인 효과를 알리는데 초점을 맞췄다. 영상 속 마미손은 "내 노래 들은 돈, 나한테 와야지"라며 특유의 직설적인 가사로 캠페인을 응원했다. 캠페인 영상에 사용된 음악과 가사 역시 캠페인 취지에 적극 공감한 마미손이 직접 참여해 제작했다. 한편 마미손은 가요계 음원 사재기 이슈를 비판하는 곡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를 통해 가요계의 현실을 날카롭게 비판한 바 있다. 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네이버 VIBE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