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측 "코로나19, 감염NO…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루머 일축[공식]

기사입력 2020.03.01 3:28 PM
황민현 측 "코로나19, 감염NO…스태프 전원 음성 판정" 루머 일축[공식]

[TV리포트=손효정 기자] 뉴이스트 황민현의 소속사 측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리며, 루머를 일축했다.

뉴이스트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일 TV리포트에 "황민현 씨를 비롯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다녀온 스태프들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서 "안전을 위해 현재 황민현 씨는 집에서 스케줄 없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당분간 일정을 잡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이탈리아 출장을 다녀온 연예인 스태프가 코로나19 확진을 받았다'는 기사가 보도되면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황민현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루머가 나왔다. 황민현은 지난 19일 개막한 이탈리아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여했다.

1일 해당 연예인은 가수 청하로 밝혀졌다. 이날 소속사 측은 청하의 스태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청하는 음성 판정을 받아 자가격리를 하고 있다고 알렸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