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스 퀘이드, 코로나19 여파로 39살 연하 약혼녀와 결혼식 연기[할리웃통신]

기사입력 2020.03.14 11:33 AM
데니스 퀘이드, 코로나19 여파로 39살 연하 약혼녀와 결혼식 연기[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데니스 퀘이드가 코로나19 여파로 약혼녀 로라 사보이와 결혼식을 연기했다.

14일(현지시간) 피플지는 복수의 소식통이 데니스 퀘이드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로 결혼식을 미뤘다고 보도했다.

데니스 퀘이드는 지난해 39살 연하 로라 사보이와 약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데니스 퀘이드는 1954년생으로 올해 66세다.

로라 사보이는 미드 '앙투라지' 시리즈에 출연한 제레미 피번의 전 연인으도 유명하다. 데니스 퀘이드는 지난 1991년 멕 라이언과 결혼, 2001년 이혼했다. 로라 사보이와 결혼이 네 번째 결혼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언더 다크니스' 스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