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중한 가족" 이희준, 자가 격리 중 알린 반가운 근황

기사입력 2020.03.26 2:16 AM
"나의 소중한 가족" 이희준, 자가 격리 중 알린 반가운 근황

[TV리포트=이우인 기자] 배우 이희준이 자가 격리 중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콜롬비아에서 근황을 알린 지 3주 만의 소식이다.

이희준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쿤 작가가 그려준 나의 소중한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엔 이희준과 이혜정의 특징을 살린 그림이 담겼다. 작가는 이혜정의 뱃속엔 태아를 그렸다. 이혜정은 지난해 건강한 아들을 낳았다. 이희준 이혜정 부부에겐 결혼 3년 만의 2세 소식이어서 축복이 쏟아졌다.

이희준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영화 '보고타' 촬영을 하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지난 주말 귀국해 자가 격리 중이다.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이희준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