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이콘 신민아의 ‘자연스러움’ [화보]

기사입력 2020.03.26 9: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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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신민아의 자연스러운 면모가 화보에 담겼다.



26일 매거진 엘르 측은 신민아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과장된 스타일 대신 있는 신민아가 지닌 본연의 매력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화보 촬영 당시 신민아는 우아하고 모던한 분위기 속에서 준비된 의자를 활용해 다양한 태도와 표정으로 이미지를 풍성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지닌 패션 아이콘으로 여성들에게 영감을 선사하는 대표 배우로 꼽히는 신민아. 패션 아이콘답게 바이커 부츠부터 플랫폼 샌들, 플랫 슈즈 등 여러 스타일의 슈즈를 다양한 패션으로 소화했다.



패션 고수 신민아의 화보는 엘르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엘르

연예 폴 러드x에반젤린 릴리 '앤트맨3' 돌아온다...2023년 개봉[할리웃통신]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마블 영화 '앤트맨3'가 전작의 주연 배우 폴 러드, 에반젤린 릴리와 함께 돌아온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에 따르면 '앤트맨3'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앤트맨 스콧 랭 역을 폴 러드가, 와스프 호프 반 다인 역을 에반젤린 릴리가 그대로 맡아 제작에 돌입할 전망이다. '앤트맨' 시리즈를 연출한 페이튼 리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신작 각본 작업에는 작가 제프 러브니스가 참여한다. 새롭게 합류한 제프 러브니스는 미국 ABC 방송사의 '지미 키멜 라이브 쇼', 넷플릭스 '릭 앤 모티'의 작가로 활동했다. 마블 측은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신작들의 개봉일을 연기함에 따라 오는 11월 6일 '블랙 위도우' 개봉을 시작으로, 2022년 7월 '캡틴 마블2'까지 개봉작 리스트를 새롭게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앤트맨3'의 개봉일은 2023년 이후로 예상된다.한편 '앤트맨' 시리즈는 마블 역사상 가장 작고 강한 히어로 앤트맨의 이야기를 다루며 국내 관객의 사랑을 받았다. 국내 개봉 당시 '앤트맨1'은 284만 명, 시즌 2인 '앤트맨과 와스프'는 544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김민주 인터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영화 '앤트맨과 와스프' 스틸
연예 백성현, 25일 4년 연인과 결혼…소속사 “따뜻한 축하 부탁”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백성현이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TV리포트에 “백성현이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2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백성현이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왔다는 전언.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해를 부탁하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당부했다.한편 백성현은 지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영화 ‘차이나블루’ ‘스피드’ ‘워킹스트리티’ ‘스타박'스 다방’ 등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0월 해군 전역, 병역 의무를 마쳤다.이하 백성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오는 4월 25일 백성현 씨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백성현 씨의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 씨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백성현 씨는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