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와 우아함의 공존, 정은채 [화보]

기사입력 2020.03.27 9: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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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정은채의 압도적 카리스마가 화보에 담겼다.



27일 패션 매거진 엘르 측은 정은채와 함께한 화보를 추가로 공개했다. 화보 속 정은채는 걍렬한 눈빛과 우아한 미모로 눈길을 끈다. 





프랑스 하이주얼리 브랜드 B사의 2020 뮤즈로 활동 중인 정은채는 화보를 통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가 느껴지는 하이 주얼리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정은채는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SBS 새 금토드라마 ‘더 킹-영원의 군주’에서 대한제국 최연소 여성 총리 구서령으로 분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엘르

연예 백성현, 25일 4년 연인과 결혼…소속사 “따뜻한 축하 부탁” [공식입장 전문] [TV리포트=조혜련 기자] 배우 백성현이 오는 25일 결혼식을 올린다.백성현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6일 TV리포트에 “백성현이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과 2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예비 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백성현이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왔다는 전언. 두 사람은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소속사 측은 “비연예인인 예비 신부를 배려해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양해를 부탁하고,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하를 당부했다.한편 백성현은 지난 1994년 영화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을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드라마 ‘아이리스2’ ‘사랑하는 은동아’ ‘닥터스’ ‘보이스’, 영화 ‘차이나블루’ ‘스피드’ ‘워킹스트리티’ ‘스타박'스 다방’ 등 다양한 필모그라피를 쌓으며 꾸준히 연기 활동을 펼쳤다. 지난해 10월 해군 전역, 병역 의무를 마쳤다.이하 백성현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오는 4월 25일 백성현 씨가 백년가약을 맺습니다. 예비신부는 3살 연하의 비연예인으로 4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지난해 10월 제대한 백성현 씨의 군 복무 중에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을 지켜나가며 믿음과 신뢰를 쌓아오다 결혼이라는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었습니다.예비신부가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이지만 백성현 씨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소식을 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되어 조심스럽게 결혼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인생의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듯한 축하를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백성현 씨는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배우로서 최선을 다해 더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연예 결이 다른 감성 멜로, ‘화양연화’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TV리포트=조혜련 기자] tvN 새 토일드라마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이하 ‘화양연화’) 측이 ‘사랑의 불시착’ ‘하이바이, 마마!’에 이어 tvN 토일 로맨스의 진수를 이어간다.# 가슴 설레는 첫사랑의 추억‘화양연화’는 유지태와 박진영(GOT7), 이보영과 전소니가 각각 현재와 과거의 한재현과 윤지수를 연기한다. 세월이 흘러가며 달라진 두 남녀의 상황, 다른 듯 닮아있는 이들의 사랑이 색다른 재미로 설렘으로 시청자에 다가갈 예정이다. 또한 풋풋하고 싱그러운 첫사랑의 모멘트, 1990년대의 시대적 배경 등이 시청자들의 향수를 함께 자극할 예정이다.# 눈물샘 자극하는 애틋한 로맨스, 결이 다른 감성 멜로“유지태표 멜로를 보여주겠다”는 유지태,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예고한 멜로퀸 이보영의 결이 다른 ‘어른 로맨스’가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박진영 전소니의 풋풋한 케미와 박시연 이태성 문성근 장광 등 빛나는 존재감의 배우들이 등장한다.또한 ‘키스 먼저 할까요?’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으로 감각적 연출력을 보여 온 손정현 감독이 함께해 독보적 감성으로 마음을 촉촉이 적실 전망이다.‘화양연화’는 아름다운 첫사랑이 지나고 모든 것이 뒤바뀐 채 다시 만난 재현(유지태 분)과 지수(이보영 분)가 가장 빛나는 시절의 자신을 마주하며 그리는 마지막 러브레터를 그린다. 오는 25일 첫 방송.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강하늘 열애설' 이태은, 과거 SNS 글 주목..."하늘이에게 의지해"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배우 강하늘과 이태은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이태은이 강하늘을 언급한 SNS 글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이태은은 지난해 6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해 7월 하늘이에게 의지하면서 아이디어 내고 씬 만들어가면서, 바뀐 계절엔 권이랑 무대에서 호흡을 넘어 영혼을 교류하기까지 모두 11개월. 많이 배웠고, 즐거웠고, 고마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태은은 강하늘과 그룹 2AM 조권 사이에서 엄지를 치켜든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가까이 붙어 서서 어깨동무를 한 세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5일 뮤지컬 '신흥무관학교'에 함께 출연한 강하늘과 이태은이 2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강하늘 소속사 티에이치컴퍼니 관계자는 이날 TV리포트와 전화통화에서 "연인 관계가 아닌 친한 동료 사이일 뿐"이라며 즉각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이 최근 함께 여행을 다녀왔다는 것에 대해서도 소속사 관계자는 "'신흥무관학교' 동료들과 함께 갔으며, 소속사도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이태은은 뮤지컬 '닥터지바고' '그리스' '엘리자벳' 등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태니 올마이티'를 운영하고 있다. 강하늘은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 촬영 중이다.김민주 인턴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이태은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