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 볼드윈 26살 연하 아내, 다섯째 임신 [할리웃통신]

기사입력 2020.04.07 11:35 AM
알렉 볼드윈 26살 연하 아내, 다섯째 임신 [할리웃통신]

[TV리포트=홍지수 인턴기자] 62세 할리우드 스타 알렉 볼드윈의 26살 연하 아내 힐라리아 볼드윈(36세)이 임신했다. 다섯째 늦둥이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7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는 기분은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모르겠다"는 임신 소식을 밝혔다. 

영상에서 힐라리아 볼드윈은 자신의 부푼 배를 보여준 채 아이의 심장소리를 들려줬다. 

힐라리아 볼드윈은 "아이의 건강 상태와 모든 게 좋다는 사실을 들었다"고 덧붙였다. 

앞서 힐라라아 볼드윈은 지난해 4월과 11월 두 번 유산의 아픔을 겪었다.

알렉 볼드윈은 힐라리아 볼드윈과 2012년 결혼, 슬하에 딸 하나와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알렉 볼드윈은 전처인 킴 베이싱어와의 사이에서도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알렉 볼드윈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등에 출연했다. 

홍지수 인턴기자 jsfire120@tvreport.co.kr / 사진=힐라리아 볼드윈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