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백상 예능상 후보에 "자꾸 이러면 버릇 나빠져"

기사입력 2020.05.22 10:02 AM
장성규, 백상 예능상 후보에 "자꾸 이러면 버릇 나빠져"

[TV리포트=이세빈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로 오른 것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장성규는 22일 자신의 SNS에 "아무것도 한 게 없는데. 제가 아무리 제 자신을 사랑한다고는 하지만 제 주제를 아는데. 자꾸 이러시면 저 버릇 나빠진다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후보들 기사 캡처본이 담겨있다. 장성규 이름 위에 그려진 빨간 하트는 장성규의 자기애를 엿볼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제56회 백상예술대상 예능상 남자 후보에는 유재석, 김성주, 김희철, 문세윤, 장성규가 이름을 올렸다. 특히 장성규는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처음 이름을 올려 시선을 끌었다.

이세빈 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