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한 끼만 3시간 동안 먹으며 또 주작 방송(?)한 유튜버 입짧은햇님

기사입력 2020.06.07 1:02 PM
점심 한 끼만 3시간 동안 먹으며 또 주작 방송(?)한 유튜버 입짧은햇님

점심 한 끼만 3시간 동안 먹으며 또 주작 방송(?)한 유튜버 입짧은햇님 

유튜버 입짧은햇님이 또 한 번 어마어마한 식사를 선보이며 '주작 방송'(?)의 기원을 열었다.

지난 31일 유튜버 입짧은햇님은 자신의 채널에 앞서 28일 방송된 생방송 녹화본을 편집해 게재했다.

해당 영상의 제목은 '햇님의 점심 한 끼 먹방'으로 이를 처음 본 시청자들은 제목처럼 입짧은햇님이 간단하게 한 끼를 해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

하지만 안타깝게도(?) 이들의 예상은 모두 빗나갔다.

이날 입짧은햇님은 가볍게 항정살 400g과 삼겹살 400g으로 점심을 시작했다.

대략 4인분을 넘는 어마어마한 고기 양. 이를 가볍게 해치운 햇님은 이어 치킨 한 마리를 가볍게 먹어치웠다.

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

속을 달랠(?) 겸 과자 한 봉지를 해치운 햇님은 이어 치킨 브리또, 쉬림프 타코, 버팔로 윙, 칠리 콘 카르네, 아이스크림, 육회비빔밥, 언양불고기 2인 세트 등을 차례로 격파했다.

그러면서도 햇님은 "지금은 점심이니까 저녁은 따로 먹어야죠"라며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유튜브 '입짧은햇님' 채널

무려 3시간에 걸쳐 점심 한 끼를 때운 햇님이 이날 배달음식에 쓴 돈은 무려 16만 2천 원, 이마저도 티본스테이크를 제외한 가격이다.

충격적인 햇님의 점심 식사에 시청자들은 "점심 보러 왔는데 끝나니까 저녁이 됐다", "한 끼가 아니라 일주일 동안 먹은 양 아닌가요?", "매번 볼 때마다 충격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시청자들을 위해 3시간짜리 점심 식사를 19분으로 줄인 유튜버 입짧은햇님의 폭풍 먹방 쇼를 아래에서 직접 확인해보자.

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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