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 아니야?" '미친 서핑 실력' 보여 난리난 유세윤 (영상)

기사입력 2020.06.29 6:50 PM
"CG 아니야?" '미친 서핑 실력' 보여 난리난 유세윤 (영상)

개그맨 유세윤이 유튜브에서 CG처럼 보이는 서핑 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6일 유세윤은 자신의 유튜브에서 ‘보드 위에서 사는 남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잠옷을 입고 나타난 유세윤은 서핑 보드 위에서 잠들다 깬 것처럼 연기하기 시작했다.

손도 씻고 발도 씻고 아침도 먹으며 보드 위에서 여유로움을 즐겼다.

구독자들은 유세윤의 수준급 서핑 영상을 보고 “어떻게 한거냐?”며 실력에 감탄하고 있다.

보통 사람은 서 있기도 힘든 보드 위에서 유세윤은 자전거를 타는 것처럼 발을 굴리거나 목으로 훌라우프를 돌리는 묘기를 선보였다. 

또 보드 위에서 낚시하는 장면에서 의자에 앉아 캐스팅을 완벽하게 재현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완벽한 균형감각에 의심이 들던 중 영상 마지막에는 서핑하는 동료가 등장해 유세윤과 나란히 보드를 타 장치의 도움 없이 유세윤의 순수한 보드 실력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상을 본 팬들은 “보면서도 잘못본줄 알았다 진짜 미쳤다”, “진짜 욕해서 죄송한데 진짜 미친놈 같아요. 아 웃겨”, “타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핑보드 위에서 그냥 서 있기도 힘든데 이건경이로운 수준”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유리 기자 ur4226@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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