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한혜진 “자취 13년차, 집은 치과 같아...올 화이트 인테리어!”

기사입력 2020.07.13 1:30 AM
‘구해줘 홈즈’ 한혜진 “자취 13년차, 집은 치과 같아...올 화이트 인테리어!”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한혜진이 집을 올 화이트 인테리어로 꾸몄다고 밝혔다.

12일 MBC '구해줘 홈즈‘에선 모델 한혜진이 인턴코디로 출연했다. 한혜진은 자취 13년차라고 밝히며 자신을 소개했고 상대팀 김숙은 “이분 집 잘 본다. 약간 무섭네요”라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에 박나래는 “미적 감각 뛰어나고 트렌드를 앞서 간다”고 말했고 김숙은 “화이트 인테리어 하면 한혜진 아니냐”고 거들었다. 

이에 한혜진은 “저희 집은 그냥 치과다. 바닥과 벽, 가구와 가전제품까지 다 화이트로 꾸몄다”고 털어놨다. 이에 “그러면 너무 허전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한혜진은 “너무 좋다”고 화이트러버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장동민은 “그 집에서 김장하면 난리나겠네”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