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필 지금..?" 친구 왔는데 엄마한테 혼날 때 대처하는 꿀팁

기사입력 2020.07.14 3:36 PM
"하필 지금..?" 친구 왔는데 엄마한테 혼날 때 대처하는 꿀팁

엄마한테 우리는 참 많이들 혼이 나는데요.

하지만 친구들이 왔을때 혼나는건..좀...싫어요..

그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유튜브 채널 '대처법'에서 소개했습니다.

이곳은 소미네 집~~

게임을 하고 있는 혜진과 소미!

그런데 밖에 외출하셨던 엄마가 갑자기 들어오셨다?!

47세인 혜진의 엄마는 혜진의 방을 보고는 너무 놀라셨는데....

이곳은 헤진 이의 방?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엄마 : "한소미 너 잠깐 나와봐~!!"

엄마의 부름에도 게임에 집중하다 영혼 없는 대답을 하는 소미...

아직 상황 파악이 안된지라....

점점 커지는 엄마의 부름에 혜진이 나가보라며 소미를 재촉하지만

한 게임 끝나고 나가겠다며 버티는데...

엄마가 화를 참지 못하시고 벌컥 들어오셨다!

그러더니 "너 방이 저게 뭐야 저게!! 너 엄마가 방 치우라고 했어 안 했어??"

친구까지 왔는데 엄마가 화를 내시니 당황스러운 소미.. 어떡해야 하지?

1. 은근히 반항한다.

"아 엄만 왜 나한테만 그러는데!!

언니도 자기 방 안 치우잖아! 솔직히 맞는 말이잖아!!"

친구 눈치 보느라 괜히 큰소리쳤다가 엄마를 더 분노하게 만든다..

2. 친구 탓으로 돌린다.

"아...원래는 한 시간 전에 혜진이 온다고 해서 치웠어. 근데 혜진이

오고 나서 옷을 갑자기 입어보고 싶다고 그거 찾아주느라고 어지럽혀졌나봐..

3. 친구를 집으로 보낸다.

"아, 이따 치우려고 했다고~~~!"

더 크게 혼나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친구를 쿡쿡 찔러 보낸다~~

4. 친구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야 혜진아! 너도 집에서 방 청소 안하면 이렇게 혼나? 그래도 이 정도로 혼나진 않지?? 넌 나보다 더하잖아~~"

친구의 대답을 이끌어 내죠.

5.좀 이따 혼 내달라고 한다.

"엄마~~혼나는 건 괜찮은데....조금만 이따가 혼나면 안될까?

혜진이도 옆에 있는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