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아 이상윤의 두 얼굴... 장난스런 매력도 [화보]

기사입력 2020.08.05 6:22 PM
엄친아 이상윤의 두 얼굴... 장난스런 매력도 [화보]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이상윤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5일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패션 매거진 ‘노블레스’ 8월호와 함께한 이상윤의 화보와 비하인드 컷을 함께 공개,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부터 부드러운 미소, 장난스러운 표정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가득한 사진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윤은 여러 스타일의 셔츠를 멋스럽게 소화하며 다양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또한 그의 작은 얼굴과 선명한 이목구비는 깔끔한 헤어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며 이상윤의 훈훈한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만들고 있다.

지난 달 10일 개막한 연극 ‘라스트 세션(Freud’s Last Session)’에서 ‘루이스’ 역으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이상윤은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도 루이스의 지적인 무드를 완벽하게 표현해내며 프로이트 역으로 분한 신구와 완벽한 호흡을 자랑, 연극에 대한 기대를 더욱 끌어올리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상윤의 더 많은 화보 사진과 인터뷰는 ‘노블레스’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연극 ‘라스트 세션’은 오는 9월 13일까지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3관에서 공연한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제이와이드 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