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보증금 '1억 1천만원' 날릴 뻔했던 BJ 파이, 결국 이렇게 됐다

기사입력 2020.08.05 7:00 PM
전세 보증금 '1억 1천만원' 날릴 뻔했던 BJ 파이, 결국 이렇게 됐다

유튜브 '파이월드TV [PiworldTV]' 채널

BJ 파이가 경매로 넘어가 날릴뻔했던 전세 보증금을 돌려받았다.

지난 4일 파이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드디어! 재판 결과가 나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에서 파이는 "1년 전인 지난해 6월 19일 제가 살던 집이 경매로 넘어갔다"며 입을 열었다.

유튜브 '파이월드TV [PiworldTV]' 채널

지난해 파이는 아프리카TV 생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전세 보증금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파이는 "집주인이 전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해 소송에 들어갔다. 내가 살고 있는 집은 경매 절차가 진행 중이며 전세금을 못 돌려받을지 모른다"라며 눈물을 흘렸었다.

사건 정황을 설명한 파이는 "오늘 재판 결과가 나왔다. 은행 대출을 포함한 내 돈 전부를 돌려받았다"라고 밝혔다.

유튜브 '파이월드TV [PiworldTV]' 채널

이어 그녀는 "변호사 선임비 500만 원은 못 돌려받는다. 재판을 이긴 게 아니라 경매로 넘어가서 처리되다 보니 그런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시청자도 늘고, 면허도 따고, 유튜브도 크고, 속 썩이던 전세 보증금 문제까지 해결하게 된 파이.

파이의 기분 좋은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말 고생 많았다", "작년에 그렇게 고생하더니 올해는 술술 풀리네", "앞으로 꽃길만 걷자"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BJ 파이는 시청자들을 위해 재판 및 경매 과정에서 겪은 일들을 유튜브 영상으로 제작할지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석태진 기자 stj6830@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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