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만한 이혼 원해"…황정음, 4년 만에 파경 [전문]

기사입력 2020.09.03 5:52 PM
"원만한 이혼 원해"…황정음, 4년 만에 파경 [전문]

[TV리포트=이윤희 기자] 배우 황정음이 결혼 4년 만에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황정음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3일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 것은 사실"이라면서 "원만 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 수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황정음은 지난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이듬해 8월 아들을 출산했다.

한편 황정음은 2001년 걸그룹 슈가로 데뷔했으며 '루루공주', '지붕뚫고 하이킥', '비밀', '자이언트', '쌍갑포차' 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KBS 2TV '그놈이 그놈이다'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소속사 공식 입장

황정음이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한것은사실이다. 원만 하게 이혼 협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 이혼 사유 등의 세부 사항은 개인의 사생활이라 밝힐수없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