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딸바보 진화 사진 공개하며 불화설 마침표 “둘이 좋아 죽는다”

기사입력 2020.09.12 2:32 PM
함소원, 딸바보 진화 사진 공개하며 불화설 마침표 “둘이 좋아 죽는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함소원이 딸바보 진화의 사진을 게재하며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함소원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칫 질투, 둘이 저렇게 좋을까? 둘이 좋아 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남편 진화가 딸 혜정이의 볼에 다정하게 뽀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딸바보 진화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함소원은 부녀의 다정한 모습을 귀여운 질투 표현으로 흐뭇하게 담아낸 것. 

누리꾼들은 “행복한 부녀” “너무 보기 좋네요” “진화씨 완전 딸바보네요”라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한편, 최근 함소원과 진화와의 불화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날 함소원은 딸바보 진화의 사진과 이를 질투하는 글을 올리며 불화설에 마침표를 찍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