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 품절남 됐다... 3살 연하 승무원과 결혼

기사입력 2020.09.27 6:46 PM
신화 전진, 품절남 됐다... 3살 연하 승무원과 결혼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신화 전진이 품절남이 됐다.

전진은 27일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코로나19 재 확산 여파로 연기된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러졌다.

전진은 지난 5월 공식 팬 카페에 자필 편지를 게재하는 것으로 결혼 사실을 알렸다. 당시 전진은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꾸리는 게 꿈이던 내게 그 꿈이 현실로 다가왔다. 실망시키지 않고 건강한 모습으로 잘 살아가도록 하겠다”며 결혼식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진 부부의 웨딩화보가 공개된 가운데 두 장의 사진 속엔 부부의 행복한 미소가 담겼다. 특히나 전진의 새 신부는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전진은 SBS ‘동상이몽-너는 내 운명’을 통해 결혼생활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해피메리드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