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넘사벽 요정미로 전한 종영소감 “'거짓말의 거짓말' 사랑해주셔서 감사”

기사입력 2020.10.25 2:27 PM
이유리, 넘사벽 요정미로 전한 종영소감 “'거짓말의 거짓말' 사랑해주셔서 감사”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이유리가 요정미가 돋보이는 모습으로 ‘거짓말의 거짓말’ 종영소감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유리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짓말의 거짓말’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종영소감을 전했다. 

함께 게재한 사진과 영상에는 종영소감을 전하는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리는 눈부신 미소와 함께 사랑의 손하트 포즈로 감사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요정 비주얼과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하는 이유리의 여신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유리는 24일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남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쓰고 10년을 복역하며 딸과 생이별한 지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