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킹투하츠 제작발표회 하지원, 봄 느낌 물씬 연두빛 미니 드레스 패션

기사입력 2012.03.10 7:36 PM
더킹투하츠 제작발표회 하지원, 봄 느낌 물씬 연두빛 미니 드레스 패션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하지원이 새봄을 맞아 연두빛 미니 드레스로 화사함을 뽐냈다.

하지원은 8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MBC TV 새 수목드라마 ‘더킹 투하츠’(홍진아 극본, 이재규 연출)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이날 하지원이 선택한 의상은 상큼한 느낌을 자아내는 연두빛 미니드레스다. 하지원은 형광빛이 도는 화사한 색깔의 미니드레스와 골드와 핑크빛이 어우러진 힐로 봄 느낌 가득한 제작발표회룩을 완성했다.

특히 이날 원피스는 건강미가 돋보이는 하지원의 구릿빛 피부와 어우러져 섹시한 매력을 부각시켰다.

여기에 장미 문양 목걸이와 화려한 팔찌를 더해 이날 의상 콘셉트의 화사함을 더했다.

한편, 하지원은 ‘더킹 투하츠’에서 북한 최정예 특수부대 최초의 여자교관 김항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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