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쳐서 750kg' 3인방의 소고기 무한리필 먹방 '반전 결과'

기사입력 2020.10.28 8:42 PM
'합쳐서 750kg' 3인방의 소고기 무한리필 먹방 '반전 결과'

유튜브 '엄삼용' 채널

BJ 겸 유튜버 엄삼용이 빅현배, 빅죠 등 거구의 동료들과 함께 소고기 무한리필 식당을 방문했다.

엄삼용은 지난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다합쳐서 750kg 빅3가 소고기 무한리필에 가면 생기는 일' 영상을 공개했다.

이들은 다양한 메뉴를 잔뜩 시킨 뒤, 한 번에 여러 점의 고기를 집어 먹는 등 폭풍 흡입하기 시작했다.

유튜브 '엄삼용' 채널

엄삼용은 고기를 리필하면서 "이거 한 10판 먹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빅현배는 리필된 고기를 받자 바로 불판에 다 올려버린 뒤 다시 한 판을 더 리필해달라 하기도 했다.

하지만 세 판을 리필해 먹었을 무렵 엄삼용은 "우리 한 판씩 밖에 못 먹겠다. 나는 좀 배부르다"며 의외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비만들은 위 주변에 지방이 많아서 생각보다 못 먹는다"고 설명했다.

사장님이 더 먹으라고 했지만 엄삼용은 "우리 이거면 충분하다"고 만류했다.

유튜브 '엄삼용' 채널

영상을 본 구독자들은 "처음 등장했을 때 사장님 기겁했을 듯", "건강을 위해서라 얼른 살 빼야겠다", "생각보다 못 먹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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