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찢어진 청바지도 착붙 소화하는 동안여신 '이 구역 패셔니스타'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0.11.14 12:46 PM
서정희, 찢어진 청바지도 착붙 소화하는 동안여신 '이 구역 패셔니스타' [리포트:컷]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패셔니스타의 매력을 발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서정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익선동의 밤. 금요일밤 #혼자 사니 좋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서정희는 찢어진 청바지에 헐렁한 재킷, 털모자를 매치한 패션으로 종로구의 익선동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찢어진 청바지도 찰떡 소화하는 스타일리시한 서정희의 동안미모와 패션센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59살이라고는 믿겨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과 패션 스타일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정희는 에세이를 발간하는 등 방송인 겸 작가로 활동중이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사진 = 서정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