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귀여운데 섹시함까지…20년째 진짜 예쁨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0.11.14 9:00 PM
보아, 귀여운데 섹시함까지…20년째 진짜 예쁨 [리포트:컷]

[TV리포트=김은정 기자] 가수 보아가 예쁜 미모를 뽐냈다.

14일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 '202020'을 보지 않았다면, 유튜브에서 봐주세요. 가장 마음에 드는 'My name' 의상(If you haven’t watching 202020 yet, go to watch on youtube now. my favorite out fit on 'my name')"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과감하게 파인 화이트 니트를 입은 보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골드컬러 실핀으로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완성한 보아는 메이크업 또한 컬러감을 살려 화려함의 정점을 찍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빈틈없는 보아의 여신 자태에 소녀시대 써니는 "아아아아아 넘머원 발란타인 온리원" 등을 댓글에서 외치며 팬심을 드러냈다. 팬들은 "저도 이 의상 좋아요" "너무 예쁘다" "보요미"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냈다.

한편 보아는 지난 12일 20년간의 음악 활동을 조명하는 뮤직 다큐멘터리 ‘202020 BoA’를 공개했다.

김은정 기자 ekim@tvreport.co.kr / 사진=보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