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심’ 정미애 “송가인X홍자, 반전의 글래머... 몸매 대단해”

기사입력 2020.11.23 11:23 PM
‘밥심’ 정미애 “송가인X홍자, 반전의 글래머... 몸매 대단해”

[TV리포트=이혜미 기자] 트로트가수 송가인과 홍자가 반전 몸짱으로 등극했다.

23일 방송된 SBS PLUS ‘강호동의 밥심’에선 ‘미스트롯’ TOP3 송가인 정미애 홍자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미애가 소개한 송가인은 반전의 글래머다. 정미애는 “송가인이 옷을 입으면 허리와 엉덩이의 구분이 없어서 아기 몸매 같다. 그런데 탈의를 하면 정말 대단하다”라며 송가인의 몸매를 치켜세웠다.

홍자 역시 빼어난 몸매의 소유자. 송가인은 “겉으론 말라 보이는데 생각보다 가슴이 크고 복근이 있다”라며 반전 몸매를 소개했다.

나아가 “내가 몸매 좋은 사람한테 관심이 많은데 복근과 가슴이 대단하더라. 말랐는데 딱 있었다. 오죽하면 그랬다. 내가 언니 남자친구면 진짜 좋겠다고. 앞뒤로 단단히 화가 나있다”라고 상세하게 덧붙이는 것으로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강호동의 밥심’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