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박하선 “과거 가죽공예 취미에 빠져, 만드는 재미있다”

기사입력 2020.11.28 11:23 AM
‘씨네타운’ 박하선 “과거 가죽공예 취미에 빠져, 만드는 재미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박하선이 과거 가죽공예 취미에 푹 빠진 적이 있었다고 밝히며 눈길을 모았다. 

28일 방송된 SBS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선 청취자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날 박하선은 취미로 가죽공예에 빠져있던 시절 박하선을 본적이 있다는 청취자의 사연에 반가움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맞다. 한창 가죽공예 빠져 있을 때 뵈었다”며 가죽공예에 푹 빠져있던 시절을 떠올렸다. 박하선은 “하다 보니까 만드는 노력과 가죽비 등등 생각하면 사는 게 낫지만 그래도 만드는 재미가 있었던 기억이 난다”고 밝히며 웃었다. 

또한 박하선은 “요즘 어떤 운동을 하느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저는 요즘에 줌바에 꽂혀서 하고 있다가 코로나19 때문에 어려워서 플라잉 요가를 끊었는데 수업이 축소됐다”며 줌바와 플라잉 요가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하선은 “파워업 되고 벅찬 운동을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씨네타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