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머 킼킼이, 아프리카TV 이적 선언..."몸 호전되는 대로"

기사입력 2020.11.28 8:09 PM
스트리머 킼킼이, 아프리카TV 이적 선언..."몸 호전되는 대로"

트위치TV '킼킼이' / 인스타그램 'zlzzlz95'

트위치TV 팔로워 6만 6천 명을 보유한 인기 스트리머 킼킼이가 아프리카TV로 이적한다.

지난 26일 스트리머 킼킼이는 이적에 대한 내용이 담긴 장문의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먼저 킼킼이는 새벽에 응급실에 가 치료를 받고 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몸이 호전되면 트위치TV에서 마지막 방송 키고 바로 아프리카TV로 갈게요"라고 전했다.

인스타그램 'zlzzlz95'

앞서 지난 15일 "아프리카TV 이적은 12월 초 안으로 고민 중"이라고 밝혔던 킼킼이.

해당 소식에 누리꾼들은 "앞으로 방송 기대된다", "아프리카TV에서 담배 리액션 볼 수 있는 거냐", "트위치TV 때처럼 방송 적게 하면 성공 못할 텐데" 등의 반응을 보냈다.

한편 킼킼이는 아프리카TV 이적 이유에 대해 트위치TV의 저작권 문제와 친한 사람들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방송이 없는 날에 BJ 쏘대장, 탱글다희와 따로 만날 정도로 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트위치TV '킼킼이'

인스타그램 'zlzzlz95'

최현진 기자 kikiya9@influence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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