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키타카’ 최예빈 “김소연, 정말 좋은 선배... 내 생일도 챙겨줘”

기사입력 2021.04.12 12:05 AM
‘티키타카’ 최예빈 “김소연, 정말 좋은 선배... 내 생일도 챙겨줘”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최예빈이 ‘펜트하우스’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소연과의 일화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티키타카’에선 최예빈 조수민 김현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최예빈은 ‘펜트하우스’에서 모녀 호흡을 맞추고 있는 김소연에 대해 “정말 좋다. 촬영장에서 배려도 많이 해주셔서 싸우는 신이 많은데도 오히려 에너지를 얻어간다”고 밝혔다.

“생일 선물도 주셨다. 향수 선물이었다”는 것이 최예빈의 설명.

이에 규현은 “김소연이 연예계에서 인성이 좋기로 유명하다. 내가 근무했던 복지관에 주기적으로 봉사도 오셨다. 직원 분들을 챙기고 기부도 하고 좋은 일을 많이 하셨다”며 김소연 미담을 전했다.

한편 촬영이 없는 날에도 유진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현장을 찾았다는 김현수는 “도움을 많이 받아서 꼭 챙겨드리고 싶었다”며 마음 씀씀이를 전했다.

이어 “시즌1에서 싸우는 신이 너무 많았다. 선배님이 진짜 엄마처럼 챙겨주고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몰입이 더 잘 됐다”고 말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티카타카’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