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 앞에서 수영복입고 몸매자랑한 여캠

기사입력 2021.05.03 4:51 PM
전남친 앞에서 수영복입고 몸매자랑한 여캠

과거 연인이었던 서윤이 남순 앞에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2일 유튜브 ‘남순 NS’ 채널에는 ‘별풍선 20억 벌었던 레전드 여캠의 역대급 스킬 공개’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남순은 비서이자 유튜버인 BJ 심심한은비님의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하기 위해 방송 장소를 물색했다.

그러던 중 남순은 과거 연인이었던 BJ 서윤에게 전화를 걸어 “직원이 비키니(방송)을 할건데 서윤씨도 가시죠”라며 수영복 방송을 제안했다.

서윤은 “저는 그냥 구경할게요. 아니면 제가 섭외를 할게요”라며 단박에 거절했다.

25만원을 주고 장소대여에 성공한 남순은 곧장 서윤의 집으로 가 계속해서 서윤에게 비키니 방송을 제안했다. 

서윤의 집 테라스에서 심심한은비님은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복근을 자랑하며 섹시한 댄스를 선보였다. 

심심한은비님의 비키니쇼가 끝난 후 계속해 거절했던 서윤이 가운을 입고 등장해 비키니쇼에 동참했다.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몸매를 뽐낸 서윤은 전 남자친구인 남순이 보는 앞에서 섹시댄스를 췄다.

이에 남순은 “저도 처음 봅니다”라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BJ 남순과 서윤은 지난 2018년, 공개적으로 연애사실을 밝히며 BJ 커플이 되었으나 3개월만에 짧은 연애를 마치고 결별을 알린 바 있다. 

조영민 기자 fkdlxms@influencernews.kr

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