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찍어도 매끈"…안선영, 나이 잊은 몸매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1.05.13 3:12 PM
"막 찍어도 매끈"…안선영, 나이 잊은 몸매 [리포트:컷]

[TV리포트=노민택 기자] 안선영이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2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옹동이 압박 쏴리요 근데 저도 넘 신기해서 몇번이나 확대해봤네요"라는 문구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사실 아무리 다이어트를 하거나 운동을 해도, 어쩔수 없는 셀룰라이트들이 엉밑살이랑 허벅지에 드글드글해서 컴플렉스 였거든요. 오늘 바로 수영수업 열심히 도촬하는 저를 바로친구엄마가 도촬해서 주면서 '언니는 어떻게 셀룰라이트 하나도 없어요? 저 어플말고 그냥 카메라로 막찍어도 넘 매끈해요!!'라고 말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안선영은 수영복을 입고 카메라를 들고 열심히 무언가를 촬영 중인 모습. 안선영의 수영복을 입은 뒤태에서 느껴지는 건강미와 볼륨감이 느껴진다.

또한 안선영은 40대라고는 믿을 수 없는 동안 비주얼과 물광 피부를 자랑해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안선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