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이 남편, 명품 선물보다 부러운 훈남 외모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1.07.28 10:10 AM
이현이 남편, 명품 선물보다 부러운 훈남 외모 [리포트:컷]

[TV리포트=전동선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의 선물에 감동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현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격리 해제와 동시에 생일파티. 고마워요 홍빠빠 진짜 서프라이즈. 언제 준비했대. 몇 달 동안 갖고 싶었던 골프화. 손편지에 또 울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생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훈훈한 외모의 남편 근황 역시 눈길을 끌고 있다. 

이현이는 명품 선물에 남편의 손편지를 보며 감동하는 모습으로 행복한 부부의 모습에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앞서 tvN ‘금요일 금요일 밤에-내 친구네 레시피’에서 홍진경은 이현이의 남편을 보며 “미남이시다. 배우 정찬을 닮았다”며 놀라워 한 바 있다. 

이현이의 남편은 대기업에 근무 중으로, 이현이와 4대 4 미팅으로 인연을 맺은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현이는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이다. 

전동선 기자 dsjeon@tvreport.co.kr / 사진=이현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