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깜짝 타투에 '당황'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1.07.29 10:02 AM
문근영, 깜짝 타투에 '당황' [리포트:컷]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배우 문근영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꺄 심심할땐 타투놀이 Day2140"이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문근영은 어두운 공간에서 흑백 필터로 사진을 찍은 모습. 문근영은 민소매 상의를 입고 목과 팔에 타투를 한 모습을 보였다.

타투는 꽃과 인어공주의 모습을 보여 귀여움과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문근영은 지난해 9월 16년 함께 해온 소속사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종료, FA 시장에 나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2019년 tvN 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문근영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