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아" [리포트:컷]

기사입력 2021.10.14 11:15 AM
김준희 "일만 하다 죽고 싶진 않아" [리포트:컷]

[TV리포트=노민택 기자] 방송인이자 의류 사업 CEO 김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13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만에 테니스 시작이에요 가을 이맘때만 되면 빚을내서라도 해야 한다는 가을골프와 테니스 라는데.. 언제쯤 저는 업무 스케줄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맘편히 여가를 즐길수 있을까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테니스장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 김준희는 작은 얼굴에 선글라스와 모자를 착용하고 요염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어 테니츠를 치고 있는 모습에서 늘씬한 기럭지를 자랑,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해야할일은 많은데 몸이 하나인게 너무 억울함 친구들도 만나고 운동도 실컷하고 여가를 즐길수 있는 날이 곧 오기를 일만하다 죽고싶진 않아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김준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쇼핑몰의 연매출이 100억 원이라고 밝혔던 바. 사업으로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히 몸매관리하는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김준희 인스타그램 캡처